'26.4월 산업활동동향 및 평가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첨부: ★260529 (보도자료) 4월 산업활동동향Final.pdf] ‘26.4월 산업활동 주요지표는 그간 큰 폭 증가했던 기저효과, 중동전쟁에 따른 원료수급 차질 및 심리둔화 영향 등으로 일시 조정받는 모습을 보였다.
[첨부: ★260529 (보도자료) 4월 산업활동동향Final.pdf] ‘26.4월 산업활동 주요지표는 그간 큰 폭 증가했던 기저효과, 중동전쟁에 따른 원료수급 차질 및 심리둔화 영향 등으로 일시 조정받는 모습을 보였다. 전산업생산(전월비 △0.6% / 전년동월비 2.4%)은 2개월 연속 큰 폭 증가했던 기저효과 등으로 3개월만에 감소했다. 광공업(△0.7% / 1.5%)은 석유정제·화학 제품 생산 감소 등 중동전쟁 영향과 함께 자동차 부품업체 화재에 따른 생산차질 등 일시적 요인이 복합 작용하며 감소했다. 서비스업생산(△1.0%/3.5%)은 전월 큰 폭 증가(+1.5%)했던 기저효과로 조정을 받았으나 전년동월비로는 15개월 연속 증가하며 양호한 증가세를 지속했다. * 전산업(전기비/전년동기비, %): (‘26.1Q) 1.8/ 2.9 <(1) △0.8/ 4.9 (2) 2.1/ 0.1 (3) 0.4/ 3.7> (4) △0.6/ 2.4 광공업(전기비/전년동기비, %): (‘26.1Q) 2.7/ 2.8 <(1) △2.4/ 6.8 (2) 5.2/△2.3 (3) 0.6/ 3.9> (4) △0.7/ 1.5 서비스업(전기비/전년동기비, %): (‘26.1Q) 1.4/ 4.2 <(1) △0.2/ 4.7 (2) 0.5/ 2.2 (3) 1.5/ 5.4> (4) △1.0/ 3.5 지출 측면에서는 소매판매(전월비 △3.6% / 전년동월비 1.6%)가 고유가에 따른 차량연료 판매 감소와 함께 전월 통신기기 신제품 출시에 따른 기저효과, 자동차 부품업체 화재에 따른 생산 차질 등 일시적 요인이 겹치며 감소했고, 건설기성 (△1.4% / △5.5%)과 설비투자(△3.6% / 8.1%)는 지난 2월 두 자릿수 증가율을 보이며 크게 증가했던 영향 등으로 감소했다. * 소매판매(전기비/전년동기비, %): (‘26.1Q) 2.4/ 3.2 <(1) 2.8 / 0.5 (2)△0.4/ 4.2 (3) 1.9/ 5.0> (4)△3.6/ 1.6 설비투자(전기비/전년동기비, %): (‘26.1Q) 13.0/ 9.8 <(1) 5.0/ 13.6 (2)15.0/ 6.5 (3) 1.7/ 9.8> (4)△3.6/ 8.1 건설기성(전기비/전년동기비, %): (‘26.1Q) 0.4/△6.2 <(1)△7.8/△7.0 (2)11.1/△5.9 (3)△6.1/△5.8> (4)△1.4/△5.5 보도시점 배포시 배포 2026. 5. 29.(금) 08:30 보도자료 ’26.4월 전산업생산 △0.6% 감소 - 기저효과, 중동전쟁에 따른 원료수급 차질, 심리둔화 등으로 일시 조정 - - 수출호조 지속, 공급망 불안 완화, 소비·기업심리 반등 감안시 5월에는 개선세 재개 예상 -
-- 1 of 6 --
4월 산업활동 주요지표가 일시 조정받는 모습을 보였지만, 5월에는 개선 흐름을 재개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동전쟁 이후 하락했던 소비심리가 5월 큰 폭 반등했고1), 기업심리지수도 43개월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해2) 소비·투자 등에 긍정적 영향이 예상된다. 원유·나프타 공급물량을 예년대비 90% 수준 확보하는 등 원료 수급상황이 점차 개선되는 가운데, 수출3) · 자본재 수입4) · 건설수주5) 등 속보지표도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1」 소비자심리지수(기준=100): (’25.11)112.3 (12)109.8 (‘26.1)110.8 (2)112.1 (3)107.0 (4)99.2 (5)106.1 2」 기업심리지수(실적)(기준=100): (’25.11)92.6 (12)94.2 (‘26.1)94.0 (2)94.2 (3)94.1 (4)94.9 (5)98.9 기업심리지수(전망)(기준=100): (’25.11)91.7 (12)91.7 (‘26.1)90.0 (2)91.0 (3)97.6 (4)93.1 (5)93.9 (6)97.6 3」 통관 수출(전년동기비, %): (’26.1)33.9 (2)28.9 (3)49.2 (4)48.0 (5.1~20일)64.8 4」 자본재수입(전년동기비, %): (’26.1)27.5 (2)15.5 (3)12.4 (4)16.6 (5.1~20일)30.0 5」 건설수주(전년동기비, %): (‘25.10)△35.2 (11)2.2 (12)19.5 (’26.1)41.1 (2)16.7 (3)36.2 (4)39.3 다만, 중동전쟁 전개 양상에 따른 불확실성이 여전히 크고 고유가 장기화로 민생부담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정부는 고유가 부담 완화 및 민생물가·공급망 안정, 일자리·내수 지원 등 중동전쟁의 경제적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담당 부서 경제정책국 경제분석과 책임자 과 장 조성중 (04-●●●●-2730) 담당자 서기관 김수현 (04-●●●●-2731) 사무관 전예지 (04-●●●●-2732) 사무관 이수경 (04-●●●●-2735)
-- 2 of 6 --
별 첨 별 첨 '26.4월 산업활동동향 주요내용(상세) 1. 세부 내용 (생산) 광공업(△0.7%)·서비스업(△1.0%) 감소, 공공행정(4.5%) 증가 ➊ (광공업) 반도체·의약품 등 증가했으나 자동차 부품업체 화재, 석유정제업 가동률 조정 등으로 감소 전환(0.6→△0.7%) ‣ <반도체> 생산·재고 증가, 출하 감소 * 생산(전월비, %): (‘25.9) 15.4 (10)△23.8 (11) 6.9 (12) 2.0 (‘26.1)△4.4 (2) 28.2 (3)△9.0 (4) 3.1 출하(전월비, %): (‘25.9) 4.3 (10)△22.9 (11) 15.4 (12) 3.0 (‘26.1)△15.0 (2) 37.8 (3)△6.2 (4)△2.5 재고(전월비, %): (‘25.9) 1.9 (10) △0.4 (11)△6.0 (12)△6.8 (‘26.1) 12.8 (2) 26.7 (3)△19.5 (4) 10.1 ▪ 재고/출하비율은 재고 증가(1.7%) · 출하 감소(△3.6%)로 상승(5.1%p) * 재고/출하비율(%): (‘25.9)95.9 (10)99.4 (11)97.8 (12)95.6 (’26.1)99.2 (2)98.5 (3)93.1 (4)98.2 ➋ (서비스) 정보통신업 증가했으나, 금융·보험 및 전월 통신기기 신제품 출시 기저 등으로 도소매 감소(1.5→△1.0%) ‘24 ’25 '26.1/4 4월 (업종별, 전월비, %) 1/4 2/4 3/4 4/4 1월 2월 3월 全 산 업 <전기비, %> - - 0.2 0.3 0.9 △0.6 1.8 △0.8 2.1 0.4 △0.6 (광공업)△0.7 (건설업)△1.4 (서비스업)△1.0 (공공행정)4.5 <전년동기비, %> 1.6 1.1 0.3 1.0 3.6 △0.2 2.9 4.9 0.1 3.7 2.4 광 공 업 <전기비, %> - - 0.7 1.0 1.5 △3.4 2.7 △2.4 5.2 0.6 △0.7 (반도체)3.1 (의약품)13.3 (자동차)△10.0 (석유정제)△19.4 <전년동기비, %> 4.1 2.8 2.9 3.1 7.8 △2.0 2.8 6.8 △2.3 3.9 1.5 서 비 스 업 <전기비, %> - - 0.3 0.4 0.7 1.2 1.4 △0.2 0.5 1.5 △1.0 (금융·보험)△7.7 (도소매)△1.5 (정보통신)4.3 (전문·과학·기술)3.0 <전년동기비, %> 1.3 2.0 0.9 1.6 3.2 2.3 4.2 4.7 2.2 5.4 3.5 공 공 행 정 <전기비, %> - - 1.4 △1.3 0.9 △1.3 2.6 7.6 △4.5 △3.4 4.5 <전년동기비, %> △0.8 0.1 0.9 △0.4 0.2 △0.4 0.8 6.6 △0.8 △2.4 2.9
-- 3 of 6 --
(지출) 소매판매(△3.6%)·설비투자(△3.6%)·건설기성(△1.4%) 모두 감소 ➊ (소매판매) 준내구재는 보합이나, 내구재통신기기·승용차(△11.1%), 비내구재차량연료(△1.1%) 판매가 줄며 감소(1.9→△3.6%) ▪ 업태별로는 승용차 및 연료소매점(△8.5%), 전문소매점(△3.9%) 등이 감소했으며, 백화점(1.6%), 대형마트(4.2%), 편의점(1.4%)은 증가 ➋ (설비투자) 반도체제조용기계(3.4%) 등 기계류 증가했으나 자동차(△4.6%) 등 운송장비가 줄며 감소(1.7→△3.6%) * 설비투자(전월비, %): (기계)0.5<반도체제조용기계 3.4> (운송)△11.5 <車 △4.6> ➌ (건설기성) 건축·토목이 모두 줄며 감소(△6.1→△1.4%) * 건설기성(전월비, %): (건축)△1.5 (토목)△1.1 ▪ 건설수주는 건축·토목 모두 늘며 6개월 연속 증가 * 건설수주(동기비, %): (‘25.10)△35.2 (11)2.2 (12)19.5 (’26.1)41.1 (2)16.7 (3)36.2 (4)39.3 [(건축)24.4 (토목)93.6] ‘24 ‘25 ’26.1/4 4월 (업종별, 전월비, %) 1/4 2/4 3/4 4/4 1월 2월 3월 소매 판매 <전기비, %> - - 0.6 △0.6 1.2 0.6 2.4 2.8 △0.4 1.9 △3.6 (내구재)△11.1 (준내구재)0.0 (비내구재)△1.1 <전년동기비, %> △1.9 0.3 △0.8 △0.1 1.6 0.9 3.2 0.5 4.2 5.0 1.6 설비 투자 <전기비, %> - - △2.2 0.3 0.6 △3.8 13.0 5.0 15.0 1.7 △3.6 (기계류)0.5 (운송장비)△11.5 <전년동기비, %> 3.0 1.2 5.4 5.5 1.2 △6.2 9.8 13.6 6.5 9.8 8.1 건설 기성 <전기비, %> - - △7.2 △2.6 △0.8 △4.1 0.4 △7.8 11.1 △6.1 △1.4 (건축)△1.5 (토목)△1.1 <전년동기비, %> △4.6 △16.5 △21.1 △17.3 △11.9 △15.1 △6.2 △7.0 △5.9 △5.8 △5.5 (경기 순환변동치) 동행(+0.2p)·선행지수(+0.6p) 모두 상승 ➊ (동행) 광공업생산지수, 서비스업생산지수 등 늘며 3개월 연속 상승 * 동행지수 순환변동치: (‘25.10)99.4 (11)99.2 (12)99.0 (’26.1)99.0 (2)99.6 (3)100.0 (4)100.2<+0.2p> ➋ (선행) 코스피, 수출입물가비율 등 늘며 6개월 연속 상승 * 선행지수 순환변동치: (‘25.10)100.9 (11)101.1 (12)101.6 (’26.1)102.2 (2)102.8 (3)103.5 (4)104.1<+0.6p>
-- 4 of 6 --
2. 평가 및 대응 □ 4월 산업활동 주요지표는 2개월 연속 큰 폭 증가했던 기저효과, 중동 전쟁에 따른 원료 수급차질 및 심리 둔화 등 영향으로 일시적 조정 ㅇ 광공업생산은 석유정제(△19.4%)·화학제품(△2.1%) 감소 등 중동전쟁 영향과 함께, 자동차 부품업체 화재 등 일시 요인 작용하며 감소 ※ 광공업생산은 지난 2개월간(‘26.2~3월 누적) 5.8% 증가 후 4월 △0.7% 감소하며 조정, 전년동월비로는 2개월 연속 증가 지속 ㅇ 서비스업생산은 전월 큰 폭 증가(+1.5%)했던 기저효과로 감소했으나, 전년동월비로는 양호한 흐름 지속(+3.5%, 15개월 연속 증가) ㅇ 소매판매는 소비심리 둔화, 차량연료 소비 감소 등 중동전쟁 영향과 전월 통신기기 신제품 출시 기저, 車생산 차질 등 일시 요인 복합작용하며 감소 ※ 전년동월비로는 +1.6% 증가해 8개월 연속 증가<‘21.1월~’22.5월 이후 47개월만에 최장 증가> ㅇ 설비투자는 금년들어 3개월 연속 큰 폭 증가 후 조정(‘26.1~3월 누적 22.8% 증가 → 4월 △3.6%)받았으나, 전년동월비(+8.1%)로는 4개월 연속 증가 □ 5월은 소비·기업심리 개선, 공급망 불안 완화, 수출·자본재수입 등 양호한 속보지표 흐름 등 감안시 산업활동 주요지표 개선세 재개 예상 ㅇ 4월에 큰 폭 하락했던 소비자심리지수가 5월 들어 큰 폭 반등, 기업심리지수는 2개월 연속 상승하며 43개월만에 가장 높은 수준 기록 * 소비자심리지수: (’25.11)112.3 (12)109.8 (‘26.1)110.8 (2)112.1 (3)107.0 (4)99.2 (5)106.1 <+6.9p> * 기업심리지수실적: (’25.11)92.6 (12)94.2 (‘26.1)94.0 (2)94.2 (3)94.1 (4)94.9 (5)98.9 <+4.0p> <’23.5월 이후 36개월만에 최대폭 상승, ‘22.10월 이후 43개월만에 최고치> ㅇ 원유·나프타 수입선 다변화 등을 통한 수입물량 확대로 5월중 예년 대비 90% 수준 확보하는 등 원료 수급상황 개선 ㅇ 수출은 5.1~20일중 전년동기비 64.8% 증가하며 호조세 지속. IT(+164.8%) 외 非IT(+19.0%) 분야도 증가 * 수출(%, 전년동기비): (’26.1)33.9 (2)28.9 (3)49.2 (4)48.0 (5.1~20일)64.8
-- 5 of 6 --
ㅇ 자본재 수입은 4월 이후 반도체제조용기계 중심으로 증가세가 크게 확대, 향후 설비투자에 긍정적 작용 예상 * 자본재수입(%, 전년동기비): (’26.1)27.5 (2)15.5 (3)12.4 (4)16.6 (5.1~20일)30.0 기계류수입(%, 전년동기비): (’26.1)31.7 (2)12.4 (3)9.8 (4)20.6 (5.1~20일)29.2 ※ 주요기관들은 중동전쟁에도 불구하고, 수출 호조 지속, 추경 등 정책효과 등 감안해 금년도 성장 전망치 상향조정 추세 * ‘26년 성장전망(%): (한은)2월2.0 → 5월2.6, (KDI)2월1.9 → 5월2.5 □ 다만, 중동전쟁 전개 양상에 따른 불확실성, 고유가 장기화로 인한 민생부담 지속 → 중동전쟁의 경제적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 ㅇ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속 지급, 석유류 최고가격제 등 유류비 부담 경감 + 민생물가특별관리TF 통해 민생밀접품목 가격 밀착관리 ㅇ 보건의료·생필품·핵심산업에 대한 원료 우선공급, 요소·요소수 매점매석 금지 고시 2개월 연장 등 공급망 안정화 노력 지속 ㅇ 청년뉴딜 추진방안(4.29일), 친환경 녹색 소비・관광 붐업(4.28일) 등 일자리·내수 지원을 위한 대책을 차질없이 추진 ㅇ 중동전쟁 이후 전략, 잠재성장률 반등, 구조적 문제 대응(양극화 해소, 구조개혁 본격 착수 등) 위한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준비
-- 6 of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