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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행정안전부·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행안부 “여순 10·19사건 진상규명과 희생자·유족 명예회복에 더욱 노력”

발행 2023.10.19· 색인 2026.07.04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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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일 노컷뉴스 <여순 사건 추념식에 정부 측 행안부 차관보 참석…정부 주관 행사 ‘무색’>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행안부 장관은 부득이하게 여순 10·19사건 제 75주기 합동 추념식에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다”면서 “여순 10·19사건의 진상규명과 희생자 및 유족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0월 18일 노컷뉴스 <여순 사건 추념식에 정부 측 행안부 차관보 참석…정부 주관 행사 ‘무색’>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행안부 장관은 부득이하게 여순 10·19사건 제 75주기 합동 추념식에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다”면서 “여순 10·19사건의 진상규명과 희생자 및 유족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지난 2022년 10·19 사건 진실규명 및 명예회복 위원회 구성 후 첫 추념식에는 이상민 행안부 장관이 참석한 것에 비해 이번에는 정부 측 인사의 격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 아니냐는 지적

[행안부 입장]

○ 행정안전부 장관은 오늘 공공데이터 10주년 기념식 및 발전 심포지엄 참석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여순 10·19사건 제 75주기 합동 추념식에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 그러나, 국무총리 영상 추념사, 행정안전부 장관 추념사를 준비하는 등 정부는 그 의의를 잘 새기고 있습니다.

○ 진상 규명과 희생자 및 유족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문의 : 행정안전부 지방행정국 사회통합지원과(04-●●●●-3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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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및 이용

출처: 행정안전부 (2023)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행정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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