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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동정] 홍지선 제2차관, “모빌리티 혁신, 전문가와 현장의 제안을 실질적 성과로 연결”

발행 2026.07.30· 색인 2026.07.3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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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260730(동정)_홍지선_제2차관__모빌리티_혁신__전문가와_현장의_제안을_실질적_성과로_연결(모빌리티총괄과).hwpx] 동정자료 보도시점 : 배포 즉시 보도 가능 / 배포 : 2026. 7. 30.(목) 홍지선 제2차관, “모빌리티 혁신, 전문가와 현장의 제안을 실질적 성과로 연결” - 30일 「모빌리티 혁신성장 포럼」 참석해 모빌리티 혁신을 위한 민관 협력 강조 □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 은 7월 30일 서울에서 열린 「 모빌리티 혁신 성장 포럼 * 」의 운영위원회 ** 에 참석하여, 지난 2월 국토부가 발표한 ‘ 2030 모빌리티 혁신성장 로드맵 ’의 주요 이행현황 을 점검하고 상반기 포럼 운영 성과 를 공유했다. * 모빌리티 분야의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성장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모빌리티 각 분야의 전문가 포럼 (공동위원장:국토부장관, 정진혁 교수) ** (공공) 국토교통부, 한국교통안전공단,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교통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항공안전기술원(민간)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한국배터리산업협회, 대한교통학회, 한국민간투자학회, 현대자동차, 카카오모빌리티, 오토노머스에이투지 ㅇ 참석자들은 자율주행,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 개인형 이동장치 (PM) , 원격주행, 고속도로 모빌리티 서비스 등 포럼 내 5개 워킹그룹 의 상반기 활동 성과 에 대해 논의하고 하반기 운영방향 과 추진 과제 를 논의했다. □ 홍 차관 은 “포럼의 워킹그룹에서 자율주행 실증 관련 제도개선 사항 발굴 , DRT 관련 운수업계 상생가이드라인 (안) 마련 등 현장 중심 의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과제 가 논의 되고 있다”며, ㅇ “아무리 혁신적인 모빌리티 기술라도 실제 현장에서 작동해야 의미가 있는 만큼, 각 분야의 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포럼 위원들께서 실효성 있는 해법 을 함께 논의 해 주신 데에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 아울러, 홍 차관 은 “자율주행을 둘러싼 글로벌 경쟁이 기술개발을 넘어 데이터 확보와 서비스 상용화 경쟁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며, ㅇ “「모빌리티 혁신성장 포럼」이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정책을 만들어 내는 실질적인 민관 협력 플랫폼 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이날 오후 에는 포럼 위원과 관련 업계·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술을 넘어 서비스로 - 2027년 자율주행 레벨4 상용화 성공조건’을 주제로 정책세미나 가 열린다. ㅇ 이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은 올해 하반기 광주특별시에서 진행될 자율주 행 실증 추진현황, AI 학습을 위한 데이터 생태계 구축방안 등 레벨4 자율주행 을 실제 서비스로 상용화하기 위한 과제 와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담당 부서 모빌리티자동차국 책임자 과 장 강태석 (04-●●●●-3835) 모빌리티총괄과 담당자 서기관 이기림 (04-●●●●-3838) 주무관 최환석 (04-●●●●-3862)

출처 및 이용

출처: 국토교통부 (2026)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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