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농식품부 "한국 농산물에 대한 미 행정부 요구사항 구체화된 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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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3월 20일 이데일리 <韓 '더티15' 사정권…쌀·소고기 양보 압박 우려>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설명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현재 한국 농산물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의 요구사항이 구체화된 바 없다"면서 "정부는 트럼프 행정부의 입장을 예의주시하고 신중하게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3월 20일 이데일리 <韓 '더티15' 사정권…쌀·소고기 양보 압박 우려>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설명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현재 한국 농산물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의 요구사항이 구체화된 바 없다"면서 "정부는 트럼프 행정부의 입장을 예의주시하고 신중하게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o "상호관세 협상에서 비관세장벽 관련 압박 우려", "쌀과 소고기에 대한 양보를 요구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현재로서는 한국 농산물과 관련한 트럼프 행정부의 요구사항이 구체화된 바 없습니다. 정부는 트럼프 행정부의 입장을 예의주시하고 신중하게 대응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만, 특정 농산물에 대한 미측의 압박 가능성이 크다는 추측성 보도는 국내 농업 및 국익에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농림축산식품부 국제협력관실 자유무역협정팀(04-●●●●-2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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