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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부총리, 국채시장 자문위원회 제1차 회의 개최

발행 2026.05.12· 색인 2026.07.1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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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260512 보도자료_국채시장과.pdf]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5월 12일(화) 정부서울청사에서 「국채시장 자문위원회」* 제1차 정례회의를 주재하여 4월 WGBI 편입 개시

[첨부: ★260512 보도자료_국채시장과.pdf]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5월 12일(화) 정부서울청사에서 「국채시장 자문위원회」* 제1차 정례회의를 주재하여 4월 WGBI 편입 개시 이후의 외국인 자금 유입 현황과 국채시장 동향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향 등을 논의하였다. * 근거규정: 국채시장 자문위원회 설치와 운영에 관한 규정(재정경제부 훈령, ‘26.3.16) < 국채시장 자문위원회 개요 > ■ 일시/장소 : ’26.5.12.(화) 15:00~16:30 / 정부서울청사 광화문홀 ■ 참 석 자 : (당연직 위원)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국고실장, 국고정책관 (민간위원) ※ 12인, 성명 가나다순 - (국고채 전문딜러) 김규섭 IBK 금융소비자보호그룹장, 이성호 NH투자증권 글로벌FI본부장 - (외국계 은행) 김정은 크레디아그리콜 서울지점 자본시장 대표, 이도훈 도이치은행 트레이딩부문 대표 - (장기투자기관) 고윤상 삼성생명 전략투자사업부 상무, 공병희 한화자산운용 경영지원본부장 - (연구기관‧시장전문가) 김남종 금융연구원 연구위원, 김명실 iM증권 애널리스트, 김미루 한국개발연구원 국채연구팀장, 윤여삼 메리츠증권 애널리스트, 윤인구 국제금융센터 국제금융시장분석실장, 정화영 자본시장연구원 채권연구센터장 구 부총리는 모두발언을 통해 “국채시장 자문위원회는 국고채 발행 규모가 지속 증가하는 가운데, WGBI 편입에 따른 외국인 자금 유입 등 국채시장의 구조적 변화에 선제적·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설립된 공식 자문기구”임을 설명하고, “자문위원회가 정부와 시장 간 소통 채널로 자리잡고 국채정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 부총리는 이어서 “2026년은 WGBI 편입 등으로 우리 국채시장이 선진 국채시장으로 도약하는 원년”이라고 강조하며, “중동지역 전쟁에 따른 글로벌 인플레이션 우려 확대 등으로 국내외 금융시장 변동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WGBI 편입과 그에 따른 외국인 자금 유입이 갖는 의미가 매우 크다”고 평가하였다. 이어서, “앞으로도 WGBI 편입에 따라 외국인 자금이 지속 유입될 보도시점 2026. 5. 12.(화) 17:00 배포 2026. 5. 12.(화) 15:00 보도자료 「국채시장 자문위원회」 출범 및 구윤철 부총리 주재 제1차 회의 개최 - WGBI 편입 개시에 따른 국채시장 수급 개선과 투자자 기반 확대효과 긍정 평가 - 국채시장의 안정과 중장기 발전을 위한 정부-민간간 지속적 소통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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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 국내 금융시장 안정에 기여할 것이며, 중장기적으로는 우리 국채가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투자자산으로 자리 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WGBI 편입 의의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어진 발제에서 한 자문위원은 국제유가 상승, 글로벌 통화정책 기대 변화, 예상을 훌쩍 뛰어넘은 1분기 성장률 등으로 국내외 채권시장 약세흐름이 이어지고 있다고 진단하였다. 다만, WGBI 편입이 채권시장 수급여건 개선과 4월 이후 원화 강세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시장충격을 완충하는 기능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평가하였다. 다음으로 또 다른 자문 위원은 WGBI 편입 개시 이후 일본계를 포함한 연기금 등 중장기 성향 투자자 비중이 과거에 비해 크게 확대되어 단기성향 투자자에 비해 2배 이상 높은 수준을 기록하였고, ‘24.10월 WGBI 편입 발표 이후 최대 200여개(’26.4월로 한정시 최대 80여개)의 신규 투자자가 유입되어 WGBI 편입이 국고채 투자자 기반의 안정성 제고와 다변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하였다. 발제 후 이어진 자유토론에서 자문위원들은 WGBI 편입 등으로 외국인 국고채 투자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는 점은 안정적 국고채 투자 기반을 마련 한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이며, 향후 국채시장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하였다. 다만, 6월 유럽·일본의 금리인상이 예상되는 등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인 만큼 정부가 주요국 국채시장과 국내시장 영향에 대한 동향을 지속 점검해야 하며, 아시아 외 지역투자자에 대한 IR 활동도 강화 해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또 다른 자문위원은 24시간 외환시장 개장, 원화 역외결제 제도개선 등 해외 투자자들의 국내 자본·외환시장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정부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정부 및 중앙은행 시장 선진화 노력에 발을 맞추어 시장참가자로서 함께 협력해나갈 것임을 밝혔다. 구 부총리는 오늘 회의를 마무리하며, “자문위원회에서 논의된 전문적 분석 등은 향후 정부 정책방향 설정에 매우 귀중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이어서 “최근 국고채 금리는 글로벌 동조화 흐름 속에 중동전쟁發 인플레 우려 확산, 주요국 금리 인상 가능성과 함께 국내 경제 성장세 확대까지 가세하며 상승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언급하며, “정부는 관계기관과 함께 시장상황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적기 시장안정 조치 등을 통해 국채 시장을 안정적으로 관리해 나갈 것”임을 강조하였다. 재정경제부 국고실 책임자 과 장 이재우 (04-●●●●-5140) 국채시장과 담당자 사무관 박중민 (p●●●●@korea.kr) 국채정책과 책임자 과 장 황희정 (04-●●●●-5130) 담당자 사무관 주세훈 (p●●●●●●●●@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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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및 이용

출처: 기획재정부 (2026)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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