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시장상황점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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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첨부: 260729 긴급 시장상황점검회의 보도자료_증시 변동성 확대에 관계기관 신속 공조, 대응 강화.hwpx] 보도자료 보도시점 배포시 배포 2026.7.29.(수) 회의 종료 후 증시 변동성 확대에 관계기관 신속 공조, 대응 강화 - 긴급 시장상황점검회의 개최하여 증시 변동성 확대 원인 점검 관계기관 합동 24시간 밀착 모니터링, 가용수단 적기 조치 예정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은 ’26. 7. 29.(수) 19:00, 정부서울청사 에서 한국은행 총재, 금융위원장, 금융감독원장, 경제성장수석 등과 함께 관계기관 합동 「긴급 시장상황점검회의」 를 개최하여 최근 국내외 금융시장 동향 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향 에 대해 논의하였다. * 참 석자 : 한국은행 총재 신현송, 금융위원회 위원장 이억원, 금융감독원 원장 이찬진, 경제성장수석 하준경 최근 주식시장 은 중국발 메모리 경쟁 심화 및 美 빅테크 기업 자금조달 우려 가 확산 되면서 반도체 업종 을 중심으로 큰 폭 하락 코스피 변동률(%) : (7.24일) △5.72 ( 종가 6,690.6) (7.27일) +0.97 ( 종가 6,755.8) (7.28일) △10.84 ( 종가 6,023.7), (7.29일) △5.98 ( 종가 5,663.2) 하였다. 참석자들은 이번 하락이 그간 주가 급등 에 따른 조정 과정 에서의 투자심리 위축 과 수급 불안 이 낙폭을 확대 시킨 측면이 크다고 평가하였다. 반도체 등 주력품목의 수출 호조 가 지속되고 있고, 기업실적 전망 코스피 상장기업 영업이익 전망(조원) : (’25년) 301 → (’26년, 전망 7.29일 기준 ) 967 상향 , 경상수지 흑자 확대 등 우리 경 제의 펀더멘털 은 여전히 견조 하며, 우리 증시 전망 에 대한 지나친 불안심리 확산 에 유의 할 필요가 있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 하였다. 다만, 우리 증시가 최근 다른 나라나 과거에 비해 큰 폭의 변동성 국가별 지수 변동률(%, 6월말 대비 7.28일) : (韓) △28.9 (美) △0.4 (유로) +0.5 (日) △11.0 (中) △6.9 (대만) △9.8 을 보이고 있는 만큼, 변동성 증폭 요인을 철저히 분석 하는 한편 당분간 최고 수준의 경계감 을 가지고 24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지속 가동 해 나가기로 하였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으로 인한 쏠림 이 증시 변동성 을 확대 시키고 있다는 우려에 대해 공감하며, 책임감 을 가지고 신속·과감하게 대응 하기로 하였다. 기본예탁금 상향 등 기 발표된 보완조치 를 7.31일부터 신속하게 시행 하는 한편, 다음과 같은 추가 조치 를 즉시 추진 하기로 하였다. ➀ 개인별 투자한도 설정 등을 통한 총량 관리 (예: 총 투자금액의 20% 이내 제한) ➁ 과도한 거래행태 를 제한 하기 위해 관련 거래비용 부담 가중 (예: 선물시장 에서 운영 중인 과다호가부담금 적용 등) ➂ 현행 사전교육 외 모의거래 도입 ➃ 홍콩의 가변 레버리지 등 (flexible leverage) 배율 사례 등을 감안하여 긴급한 상황 에서 당국이 시장 안정화 조치 를 할 수 있는 법적 근거 를 마련 또한, 참석자들은 우리 주식시장 의 변동성 을 완화 하고 구조적인 시장 안정 을 도모하기 위해 자본시장 의 근본적인 체질개선 노력 을 가속화 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상장사 의 기업가치 제고 및 지배구조 개선 노력 을 유도하는 한편, 코스닥 시장 체질개선 등 제도개선 과제 등도 신속히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 (참고)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보완조치 (7.16 발표) ➀ 과열 경쟁 완화 즉시시행 ▸단일종목 상품 신규상장 잠정 중단, 광고 금지 ➁ 투자자 보호 체계 개선 ▸ 투자자 심화교육 1시간 추가 신설 8월중 (총 2→3시간) ▸현재 손실률 등 투자자 위험안내 강화 8월중 (증권사 앱 푸시알림 등) ▸증권사(LP)·운용사의 괴리율 관리의무·페널티 강화 8.19 , 운용사 관리책임 제고 8.19 ➂ 투자요건 강화 ▸ 기 본예탁금 3천만원 (현금만 인정) 적용 7.31 (국내·해외 동일, 신규매수뿐 아니라 기존투자자의 추가매수도 적용 ) ▸매매수량단위 확대 (1좌→ 잠정 20좌) 11월 재정경제부 경제정책국 책임자 과 장 강창기 (04-●●●●-2750) <총괄> 자금시장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지민 (j●●●●●●●●@korea.kr) 국제금융국 책임자 과 장 김희재 (04-●●●●-4710) 국제금융과 담당자 사무관 이창선 (d●●●●●●@korea.kr)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 책임자 과 장 이인욱 (02-●●●●-2850) 금융시장분석과 담당자 사무관 이경배 (g●●●●●●●●●@korea.kr) 자본시장국 책임자 과 장 최치연 (02-●●●●-2660) 자산운용과 담당자 사무관 장지원 (a●●●●●●●●@korea.kr) 한국은행 금융시장국 책임자 팀 장 박성진 (02-●●●-4777) 시장총괄팀 담당자 과 장 정승환 (s●●●●●●●@bok.or.kr) 금융감독원 금융시장안정국 책임자 팀 장 김은성 (02-●●●●-8180) 금융시장총괄팀 담당자 수 석 김태중 (k●●●●●@fss.or.kr) 자산운용감독국 책임자 팀 장 류지웅 (02-●●●●-6717) 자산운용제도팀 담당자 선 임 윤찬송 (s●●●●@fss.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