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설명자료)석유・가스公・광해광업공단 통합은 전혀 결정된 바 없습니다.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보도설명자료 19.(목) 석유・가스公・광해광업공단 통합은
보도설명자료
보도시점
배포즉시
배포
2026. 3. 19.(목)
석유・가스公・광해광업공단 통합은
전혀 결정된 바 없습니다.
<보도내용>
□ 한국경제는 「석유・가스公・광해광업공단 통합 '시동'」 제하 기사에서,
ㅇ 정부는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등 자원 개발・비축・공급을 담당하는 공기업의 통폐합을 추진한다고 보도했으며,
ㅇ 정치권과 관계부처에 따르면 정부가 추진중인 공공기관 통폐합 초안에 세 개 회사를 합치는 방안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
<정부 입장>
□ 공기업 통폐합 관련 정부 방침은 정해진 바 없으니 보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ㅇ 향후 운영의 효율성과 대국민 서비스 제고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전문가 등의 의견을 반영하여 검토할 계획임을 알려드립니다.
담당 부서
산업통상부
혁신행정담당관
책임자
과 장
김철영
(04-●●●●-5530)
담당자
사무관
김재민
(j●●●●●●●@korea.kr)
재정경제부
공공정책총괄과
책임자
과 장
김수영
(04-●●●●-5510)
담당자
사무관
안기용
(g●●●●●●●●@korea.kr)
이은우
(f●●●●●●●@korea.kr)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