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창업·소상공인 지원사업 편리하고 쉽게 이용한다.- 중기부, 국무회의에서 「中企·창업·소상공인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방안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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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창업·소상공인 지원사업 편리하고 쉽게 이용한다.- 중기부, 국무회의에서 「中企·창업·소상공인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방안 보고 -
보도자료- 담당부서,등록일,조회수,작성자,첨부파일,내용 항목을 나타내는 표입니다.
담당부서 전략총괄과
등록일 2026.03.17
조회 7036
작성자 김건영
담당부서
전략총괄과
등록일
2026.03.17
조회
7036
작성자
김건영
중소기업·창업·소상공인 지원사업 편리하고 쉽게 이용한다.- 중기부, 국무회의에서 「中企·창업·소상공인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방안 보고 -
- 지원사업 신청서류 50% 감축 및 사업계획서 분량 30% 이상 감축 - AI 기반 「중소기업 통합지원 플랫폼」 5월부터 시범운영 개시 - 35개 유선 상담 전화번호를 1개(1357)로 통합
<br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17일(화) 세종시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中企·창업·소상공인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방안을 보고했다.<br /> <br /> 502만개 신청서류 및 64만장 사업계획서 감축으로 57만시간 절약(’26)<br /> <br /> ’25년 기준 중소기업 지원사업 신청을 위해 기업이 직접 제출해야 하는 서류는 평균 9개, 사업계획서의 제한 분량은 평균 14장에 달했다.<br /> <br /> 중기부는 올해부터 제출서류를 평균 9개에서 4.4개로 50% 이상 감축한다.<br /> 행정정보 연결로 사업자등록증, 재무제표 등 행정서류는 자동수집한다. 개인정보제공동의서 등은 온라인 체크로 대체한다. 또한, 기업 심사에 불필요한 서류는 폐지하거나 선정된 기업만 제출한다. 사업계획서 제한 분량도 평균 14장에서 9.4장까지 30% 이상 감축할 계획이다.<br /> <br /> 나아가 AI가 사업계획서 초안을 제공한다. 사업계획 키워드만 입력하면, AI가 업종, 업력, 지역 등 기업정보와 지원사업의 평가지표, 사업계획서 양식 등을 학습하여 맞춤형 초안을 제공할 계획이다.<br /> <br /> AI 기반 「중소기업 통합지원 플랫폼」 5월 시범 운영 개시<br /> <br /> 중기부는 현재 기업마당과 중소벤처24를 통해 중소기업 지원사업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나, 두 채널 간 역할이 중복되고 있다. 또한, 지원사업별 자세한 정보를 얻고 신청하기 위해서는 별도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K-Startup 포털, 소상공인24 등 67개 채널을 이용해야 한다.<br /> <br /> 이를 해결하기 위해 5월부터 기업마당과 중소벤처24를 합치고 AI를 더한 「중소기업 통합지원 플랫폼」을 시범운영한다. 모든 중앙·지방정부의 중소기업 지원사업 공고를 통합 제공하고, 한 번의 통합플랫폼 로그인만으로 지원사업 신청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AI가 기업·지원사업 정보를 비교·분석하여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천해 주고 대화형 상담을 진행한다.(’26.12)<br /> <br /> 35개의 유선 상담 전화번호를 1개(‘1357’)로 통합<br /> <br /> 중소기업 통합 콜센터(전화번호 1357)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책자금, 소상공인, 기술보증, 공공구매 등 4개의 분야별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13개 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법무·세무·회계 등 경영애로 해결 서비스를 제공 중이나, 통합된 전화번호는 없는 상황이다.<br /> <br /> 중기부는 ‘1357’ 하나만으로 상담 목적과 분야에 따라 최적의 지원센터를 자동 연결해 주도록 전화번호 통합을 추진할 예정이다.<br /> <br /> 모든 부처가 함께하는 「中企·창업·소상공인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br /> <br /> 중소기업빅데이터플랫폼(SIMS)에 따르면 중앙부처의 中企·창업·소상공인 지원사업은 722개지만, 그 중 중기부 사업 141개(20%)를 제외한 581개(80%) 사업은 과기부, 산업부, 농식품부 등 17개 부처에서 운영하고 있다.<br /> <br /> 한성숙 장관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중기부만의 노력으로는 원스톱 지원체계를 완성할 수 없다”라고 말하며, “중기부가 추진 중인 신청서류 간소화 등에 17개 부처가 모두 동참해 주시기를 요청드린다”고 말했다.<br /> <br /> 아울러 “중소기업, 스타트업, 소상공인이 지원정책을 찾아 해매다 포기하는 일이 더 이상 없도록 하겠다”라며, “한 번의 전화, 한 번의 접속만으로 고객이 원하는 모든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div data-hjsonver="1.0" data-jsonlen="39559" id="hwpEditorBoardContent"> </div>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전략총괄과 김건영 (04-●●●●-7470)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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