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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익만 생각하며 냉철하고 유연하게 '윈-윈' 합의점 마련
발행 2025.03.11· 색인 2026.07.04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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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국무회의 모두발언(3.11.) 4월 2일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를 앞두고 양국 간 '협상의 시간'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정부는 미국 상무부, 무역대표부 등과 긴밀히 소통 중이며, 조만간 한·미 실무협의체를 열어 관세 조치 논의와 조선·에너지 협력 등 구체적인 협의에 나섭니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국무회의 모두발언(3.11.)
4월 2일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를 앞두고 양국 간 '협상의 시간'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정부는 미국 상무부, 무역대표부 등과 긴밀히 소통 중이며, 조만간 한·미 실무협의체를 열어 관세 조치 논의와 조선·에너지 협력 등 구체적인 협의에 나섭니다.
정부는 오직 국익만 생각하며 한·미 양국이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합의점 마련에 힘을 쏟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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