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을 넘어 성장으로”…국회·정부·업계가 함께 나선다 「제1회 벤처·스타트업 성장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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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넘어 성장으로”…국회·정부·업계가 함께 나선다 「제1회 벤처·스타트업 성장 포럼」 개최
보도자료- 담당부서,등록일,조회수,작성자,첨부파일,내용 항목을 나타내는 표입니다.
담당부서 벤처정책과
등록일 2026.02.12
조회 1497
작성자 김정훈
담당부서
벤처정책과
등록일
2026.02.12
조회
1497
작성자
김정훈
“창업을 넘어 성장으로”…국회·정부·업계가 함께 나선다 「제1회 벤처·스타트업 성장 포럼」 개최
- 김한규 의원 등 국회·정부·업계 한자리 … 스타트업 규제 및 성장 애로 해결 ‘맞손’ - 매월 AI·모빌리티·바이오 등 신산업 분야별 심층 논의 및 ‘입법 선순환’ 체계 시동
<br /> <table> <tbody> <tr> <td style="width:65px;height:36px;">개요</td> </tr> </tbody> </table> <br /> 국회와 정부, 그리고 벤처·스타트업 현장 전문가들이 대한민국 혁신성장의 다음 단계를 논의하는 상설 정책 논의의 장이 본격적으로 출범한다.<br /> <br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12일(목) 국회 제1세미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의원(주최)과 벤처기업협회·코리아스타트업포럼(주관)과 함께 「제1회 벤처·스타트업 성장포럼」을 개최하고, 벤처·스타트업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구조적 애로를 입법·제도 개선으로 연결하는 정책 매커니즘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br /> <br />
<table> <tbody> <tr> <td style="width:137px;height:36px;">포럼 주요 특징</td> </tr> </tbody> </table> <br /> < 창업 열풍의 흐름을 이어받아 성장의 벽을 넘다 ><br /> <br /> 그간 정부의 벤처·스타트업 정책은 창업 촉진과 도전 확산을 통해 혁신의 씨앗을 넓게 뿌리는 데 주력해 왔다. 그러나 일정 규모로 성장한 기업들은 규제·노동·투자·지배구조 등 복합적인 장벽에 직면하며 다른 차원의 성장통을 겪고 있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br /> <br /> 이번 포럼은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정책 영역을 ‘창업 지원’에서 ‘성장 동행’으로 한 단계 확장하고, 벤처·스타트업이 국내에서 끝까지 성장할 수 있는 제도적·정책적 환경을 모색하는 데 목적이 있다.<br /> 특히 ‘벤처 4대 강국 도약 종합대책’(’25.12.18)과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26.1.30)를 계기로 형성된 정책적 모멘텀을 실질적인 벤처 스케일업 지원으로 연결한다는 의미가 있다.<br /> <br />
<table> <tbody> <tr> <td style="width:626px;height:74px;">이재명 대통령 신년사 주요 메시지 (1.21)<br /> <br /> - “기존 질서가 흔들리는 지금이 ‘창조적 파괴’를 이끌 혁신가에게는 무한한 기회<br /> - ”어떤 아이디어도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스타트업·벤처기업 열풍 시대“</td> </tr> </tbody> </table> <br /> < K-벤처를 위해 뭉쳤다…국회·정부·민간 ‘혁신성장’ 연합 ><br /> <br /> 이날 포럼에서는 주최자인 김한규 의원을 필두로 김원이 의원, 장철민 의원, 김동아 의원, 박민규 의원(이상 민주당) 김종민 의원(무소속) 등 현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벤처·스타트업 성장을 위한 협력 지원 의지를 분명히 했다.<br /> <br /> 정부 측에서는 중기부 노용석 제1차관이 참석해 성장 단계 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문제의식을 직접 청취했다. 업계에서는 벤처기업협회 송병준 회장, 코리아스타트업포럼 구태언 부의장을 비롯해 주요 유니콘 및 성장 단계 벤처기업 대표들이 함께했으며, 학계에서는 벤처창업학회 최병철 회장, 중소기업학회 진병채 회장, 기업가정신학회 이춘우 교수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인사들이 폭넓게 참여했다.<br /> <br /> 이번 포럼은 현장 의견을 단순히 수렴하는 수준을 넘어, 입법·제도 개선으로 환류하는 구조적 논의 체계를 목표로 한다. 또 부처·기관별 분절된 대응을 통합하여 신산업 특성이 충실히 반영된 ‘정합성 높은 정책’을 지향한다.<br /> <br /> < 첫 포럼의 핵심 의제는 ‘스타트업 규제’와 ‘성장 애로’ ><br /> <br /> 이번 1회 행사에서는 포럼 운영 방향에 대한 청사진을 공유하고, 향후 심화 논의를 위한 공통 인식을 형성하는 차원에서 성장 단계 벤처·스타트업이 겪고 있는 구조적 문제를 개괄적으로 짚었다.<br /> <br /> 핵심 논의 주제는 다음 두 가지다.<br /> <br /> ① 혁신기업과 규제 충돌 : 신산업 등장 과정에서 반복되는 직역 갈등의 양상이 혁신기업의 사업 확장과 투자·고용 등 생태계 전반에 미치는 구조적 영향을 분석한다.<br /> ② 성장 단계 벤처·스타트업의 복합 성장 애로 : 대규모 성장자금 도달의 한계, IPO 및 M&A 등 회수시장 병목, 규제 샌드박스 실증특례 이후의 제도화 지연, 노동·인사·조직 리스크 등 이른바 ‘스케일업의 역설’을 종합적으로 논의한다.<br /> <br /> < 매월 멈추지 않는 혁신 … 신산업 분야 및 이슈별 심층 논의 예고 ><br /> <br /> 이번 포럼은 일회성 행사가 아니다. 2월 첫 포럼을 시작으로 AI·데이터, 반도체, 모빌리티·로봇, 바이오·헬스케어, 에너지·기후테크 등 신산업 분야별로 매월 순환 개최되며, 각 회차마다 해당 산업의 직역 갈등, 규제 쟁점, 성장 병목 이슈를 집중적으로 다룰 계획이다.<br /> <br />
<table> <tbody> <tr> <td style="width:103px;height:36px;">향후 계획</td> </tr> </tbody> </table> <br /> < “벤처가 성장해야 대한민국이 성장합니다” ><br /> <br /> 국회와 정부는 포럼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벤처·스타트업이 성장하고, 도약하고, 세계로 나갈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br /> <br /> 김한규 의원은 “이제 벤처 정책은 ‘도전의 장려’를 넘어 ‘성공의 확산’으로 나아가야 할 시점”이라며, “이번 포럼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가 실제 입법과 제도로 이어지는 구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노용석 제1차관은 “벤처·스타트업이 성장 단계에서 겪는 불확실성을 줄이는 정책 동행이 중요하다”며, “국회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벤처·스타트업이 끝까지 성장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div data-hjsonver="1.0" data-jsonlen="63100" id="hwpEditorBoardContent"> </div>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벤처정책과 김정훈 사무관 (04-●●●●-7706)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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