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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농림축산식품부·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농식품부 “미 대선 결과에 따른 영향 대비 ‘농식품 분야 TF’ 운영중”

발행 2024.11.18· 색인 2026.07.04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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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 파이낸셜 <“미국산 수입 막는 검역규제 사라질라” 국내 농가 벌써 시름>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설명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미 대선 결과에 따른 영향에 대비하기 위해 통상대응반, 수출대응반, 공급망 대응반으로 구성된 농식품 분야 태스크포스(T/F)를 운영 중이며 우리 농식품 산업에 미칠 영향과 대응방안을 다각도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11월 18일 파이낸셜 <“미국산 수입 막는 검역규제 사라질라” 국내 농가 벌써 시름>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설명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미 대선 결과에 따른 영향에 대비하기 위해 통상대응반, 수출대응반, 공급망 대응반으로 구성된 농식품 분야 태스크포스(T/F)를 운영 중이며 우리 농식품 산업에 미칠 영향과 대응방안을 다각도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ㅇ 미국이 농산물 수입 확대와 사과, 배, 복숭아 등 품목에 대한 검역규제 완화를 요구할 가능성이 크다

라고 보도했습니다.

[농식품부 설명]

아직 미국 신(新) 행정부 정식 출범 전이나, 그동안 정부는 미 대선 결과에 따른 영향에 대비하기 위해 범부처 차원에서 대응해왔으며, 미국측 동향을 면밀하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미국 신(新) 행정부 출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통상대응반, 수출대응반, 공급망 대응반으로 구성된 ‘농식품 분야 태스크포스(T/F)’를 구성·운영하고 있습니다.

동 T/F를 통해 미국 동향을 지속 파악하고 우리 농식품 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정부는 농업계, 식품업계 등 업계와 긴밀히 소통해 나갈 계획이며, 향후 미국과도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문의 : 농림축산식품부 국제협력관 자유무역협정팀(04-●●●●-2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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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및 이용

출처: 농림축산식품부 (2024)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농림축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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