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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소방청· 보도자료

119패스·우선 신호시스템 확대

발행 2026.05.29· 색인 2026.06.2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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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출범 1주년] 국민이 만든 대전환의 길 응급 상황 대응의 속도감을 더했습니다. 119패스·우선 신호시스템이 확대되었습니다.

[정부출범 1주년] 국민이 만든 대전환의 길

응급 상황 대응의 속도감을 더했습니다.

119패스·우선 신호시스템이 확대되었습니다.

■ 현장 도착의 골든타임을 여는 '119패스' - 긴급상황 대응 속도를 바꾸는 출동 혁신 시스템

■ 단 몇 초의 순간이 생명을 좌우하는 현장! · 심정지: 4분 내 대응 필요

· 화재: 7분 내 도착 목표

▷ 화재시 구조대상자 생존 가능 시간 분석 모델(NFPA 기준)

- 8분을 기점으로 플래시오버 발생 확률이 높고, 구조대상자 생존 가능성은 급격히 떨어짐

→ 플래시오버 시점: 8분(*카드 이미지 참조)

■ 하지만…현장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 국내 주거형태의 51.14%가 공동주택

공동주택 비율 51.14% - 공동현관 진입 과정 지연 발생

· 공동주택 응급상황 발생시 출동 장애요인

- 인터폰 호출

- 비밀번호 확인

- 관리실 연결

- 문 파손 발생

■ 현장 문제를 해결하는 소방 핵심 시스템 4가지 · 교통신호제어시스템 설치 확대

- 소방차 출동 시 관서에서 신호 직접 제어

·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확대 운영

- 교차로 신호 자동 제어로 긴급차량 우선 통행 확보

· 긴급차량 전용 번호판제도 활성화

- 번호판 '998' 인식 시 차단기 자동 개방

· 긴급출입시스템

- 공동주택 공동현관 즉시 통과 출입 시스템

※ 전국 공동주택 1만 1543개소 중, 총 7554개소(약 65.5%)가 119패스 도입 완료 또는 완료예정

■ 더 빠르고 정확한 출동을 위한 현장의 열쇠! 119패스 ▷ 시간을 바꾼 현장의 변화

· 공동주택 공동현관 즉시 통과

- 인터폰·비밀번호 확인 없이, 신속하게 출입

· 소방차 우선출동로 운영

- 긴급 출동 시 우선 통행 확보

· 신호제어 시스템 적용

- 출동 방향 교차로 신호 자동 제어

· 긴급차량 번호 998

- 차단기·출입시설 자동 통과

▷ 최근 5년 소방차 7분 내 도착률 상승 추이

· 2020: 65.7%

· 2021: 65.9%

· 2022: 66.1%

· 2023: 68.1%

· 2024: 69.2%

→ 5년 평균: 67.0%

'119패스'면 PASS입니다. 국민이 체감하고 국민의 일상이 변화하는 진짜 좋은 정책!

[자료제공 :(www.korea.kr)]

출처 및 이용

출처: 소방청 (2026)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소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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