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 자료의 원문·정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자세히
보도자료산업통상자원부·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설명자료)배터리 업계가 요구해 온 '생산 보조금'의 내년 도입이 무산됐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발행 2026.06.24· 색인 2026.07.04 11:17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배터리 업계가 요구해 온 '생산 보조금'의 내년 도입이 무산됐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 보도 내용 >

배터리 업계가 요구해 온 '생산 보조금'의 내년 도입이 무산됐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 보도 내용 >

□ 2026.6.23.(화). 조선비즈 「배터리 업계 요구해 온 '생산 보조금' 내년 도입 무산 돼」 기사에서,

ㅇ 조선비즈는 "산업통상부가 내년도 예산 요구서에 배터리 업계 '생산 보조금' 관련 예산을 포함하지 않은 것으로 23일 확인됐다"고 보도하였습니다.

< 산업부 입장 >

□ 2027년 예산 요구 관련 '생산 보조금'은 배터리 협회·기업에서 산업부에 요청한 바가 없습니다.

□ 다만, 배터리의 '국내생산촉진세제' 도입에 대해서는 산업부가 재경부에 신청한 바 있으며, 현재 부처 간 협의를 진행 중입니다.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및 이용

출처: 산업통상자원부 (2026)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산업통상자원부

본 서비스(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니며, 자료의 원문과 최신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 표시된 내용은 검색 편의를 위한 색인이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