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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금융위원회·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금융위 "국민성장펀드 지원 개별사업 및 조건 등 확정된 바 없어"

발행 2025.12.12· 색인 2026.07.0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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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1일 서울경제(인터넷판) <삼성P5에 최대 3조원 저리대출>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금융위원회는 "국민성장펀드의 지원대상인 개별사업 및 지원조건 등은 전혀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12월 11일 서울경제(인터넷판) <삼성P5에 최대 3조원 저리대출>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금융위원회는 "국민성장펀드의 지원대상인 개별사업 및 지원조건 등은 전혀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 "국민성장펀드 자금 가운데 2조원에서 최대 3조원을 삼성의 P5 건설자금으로 저리대출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세부적인 실행방안을 논의중이다.", "금리는 산업은행의 산업금융채권 금리에 0.3%p를 가산한 연 3%초반대 수준으로 논의되고 있다"등의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금융위 설명]

□ 초기 국민성장펀드의 투자 후보군에 대해서는 실무적으로 복수를 검토하고 있으며, 발표시기, 방식 및 그 내용 등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된 바 없습니다.

□ 실제 투자의사결정은 9인의 민간위원으로 구성된 '기금운용심의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되는 사항으로, 현재시점에서 지원대상 및 지원여부, 구체적인 금리수준이나 금융지원 규모 등은 전혀 확정되지 않은만큼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금융위원회 산업금융과(02-●●●●-2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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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금융위원회 (2025)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금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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