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산업부 “‘미-일 반도체사 합병에 SK 동의 압박’ 보도, 전혀 사실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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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2월 23일 한겨레·28일 오마이뉴스<아사히 “미-일 반도체 회사 합병시키려 윤 정부도 SK에 요청”>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의 설명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정부가 미(웨스턴디지털)-일(키옥시아) 반도체 회사 합병에 SK 하이닉스가 동의하도록 압박했다는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2월 23일 한겨레·28일 오마이뉴스<아사히 “미-일 반도체 회사 합병시키려 윤 정부도 SK에 요청”>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의 설명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정부가 미(웨스턴디지털)-일(키옥시아) 반도체 회사 합병에 SK 하이닉스가 동의하도록 압박했다는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2.23.(금) 한겨레와 2.28.(수) 오마이뉴스는 아시히신문의 보도를 인용하여 윤석열 정부가 미(웨스턴디지털)-일(키옥시아) 반도체 회사 합병에 SK 하이닉스가 동의하도록 압박하였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산업부 입장]
우리 정부가 미-일 반도체 회사 합병에 SK 하이닉스가 동의하도록 압박하였다는 보도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문의 : 산업통상자원부 반도체과(04-●●●●-4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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