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기재부 "내년도 예산안 아직 확정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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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8월 20일 이투데이 <내년 공무원 임금 3.5% 인상…9년 만에 최대>, 8월 21일 <'15만t→10만t'…韓, 국제사회 쌀 원조량 줄인다>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설명입니다. 기획재정부는 "내년도 예산안은 아직 검토중으로 확정되지 않았다"라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8월 20일 이투데이 <내년 공무원 임금 3.5% 인상…9년 만에 최대>, 8월 21일 <'15만t→10만t'…韓, 국제사회 쌀 원조량 줄인다>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설명입니다. 기획재정부는 "내년도 예산안은 아직 검토중으로 확정되지 않았다"라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 이투데이는 "정부가 내년도 공무원 임금 인상률을 3.5%로 확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10년간 인상률 추이를 감안할 때 2017년(3.5%) 이후 9년 만의 최대폭으로 민간 대비 뒤처진 공무원 보수 수준을 보완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고 보도했습니다.
□ 조선비즈는 "정부는 내년도 예산안에서 국제사회 쌀 공여 관련 예산을 대폭 감액하기로 했다. 올해 15만톤을 지원했던 규모를 10만톤으로 줄이면서, 관련 예산도 약 600억원가량 삭감될 전망이다"라고 보도했습니다.
[기재부 설명]
□ 내년도 예산안은 현재 편성 중에 있으며 구체적인 내용은 확정되지 않았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기획재정부 예산기준과(04-●●●●-7150), 행정예산과(04-●●●●-7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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