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 자료의 원문·정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자세히
보도자료정부 공통(집계)·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환경부 “국립공원공단, 공원사업시행허가 관련절차에 따라 면밀히 수행”

발행 2023.10.17· 색인 2026.07.04 12:03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환경부“설악산케이블카 조건부 허가, 공원사업시행허가 절차에 따라 면밀히 검토” 10월 16일 한겨레 <설악산 케이블카 조만간 착공, 환경 훼손 귀막고 밀어붙인다>에 대한 환경부의 설명입니다 환경부는 “국립공원공단은 공원사업시행허가를 관련 절차에 따라 면밀히 수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부“설악산케이블카 조건부 허가, 공원사업시행허가 절차에 따라 면밀히 검토” 10월 16일 한겨레 <설악산 케이블카 조만간 착공, 환경 훼손 귀막고 밀어붙인다>에 대한 환경부의 설명입니다 환경부는 “국립공원공단은 공원사업시행허가를 관련 절차에 따라 면밀히 수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환경단체는 “설악산 케이블카 공원사업시행허가 신청을 받은 지 10일 만에 검토를 끝낸 것은 정무적 판단에 휘둘린 것으로 볼 수 밖에 없다”라고 지적

[환경부 설명]

○ 국립공원공단은 공원사업시행허가 검토팀(15명)을 구성하여 소관 분야별로 허가 사항을 면밀히 검토(‘23.9.25~10.13)하였고, 법적 처리기한(10일)을 준수한 것임

- 공원계획의 내용, 환경영향평가 조건부 협의 내용, 중앙행정심판위원회 인용재결 내용 등을 고려하여 조건부로 허가함

○ 아울러, 설악산국립공원 내 생태계 보전 및 모니터링을 추진하는 등의 내용을 포함하는 공동협력 협약도 양양군과 체결함

문의 : 환경부 자연보전국 자연공원과, 국립공원공단 공원환경처 공원계획부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및 이용

출처: 정부 공통(집계) (2023)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정부 공통(집계)

본 서비스(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니며, 자료의 원문과 최신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 표시된 내용은 검색 편의를 위한 색인이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