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중견기업과 함께 하는 진짜 성장” 노동부 장관, 중견기업계와 정책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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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대한민국 중견기업과 함께 하는 진짜 성장” 노동부 장관, 중견기업계와 정책 간담회 개최 2026-08-07 - 노동부 장관 2년 연속 중견련 방문, “노동과 함께하는 진짜 성장” 전략 제시
보도자료
제목 “대한민국 중견기업과 함께 하는 진짜 성장” 노동부 장관, 중견기업계와 정책 간담회 개최
등록일 2026-08-07
조회 151
- 노동부 장관 2년 연속 중견련 방문, “노동과 함께하는 진짜 성장” 전략 제시
- 중견기업계 현장 애로 및 건의사항 수렴, 정책 파트너로서의 역할 당부
고용노동부(김영훈 장관)는 8월 7일(금) 오후 2시, 한국중견기업연합회(서울 마포구 소재)를 방문하여 최진식 회장 및 중견기업 대표들과 함께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방문은 지난해 9월 고용노동부 장관으로서는 첫 방문에 이은 두 번째 방문으로, 우리나라 일자리 창출, 생산·수출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중견기업계와 중점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영훈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중견기업은 우리 경제의 든든한 허리이자, 지역 경제와 양질의 일자리를 책임지는 대한민국 성장의 핵심 축”이라고 강조하며, “중소-중견-대기업으로 이어지는 성장 사다리가 굳건할 수 있도록 그 중심에서 산업현장을 든든하게 지켜주고 계신 중견기업인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 장관은 ‘노동과 함께하는 진짜 성장’을 통해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하반기 고용노동정책 핵심전략으로, ?안전하고 정당하게 보상받는 일터 구축, ?청년과 중장년을 위한 세대 간 상생 일자리 확대, ?격차를 해소하고 다 함께 도약하는 산업대전환을 제시하며 중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 장관은 "특히 중견기업은 청년 채용 비중이 높고 청년들도 선호하는 일자리인 만큼, 청년 일자리 정책이 현장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정부 지원사업 등에 적극 참여해 채용을 확대해 주시기 바란다”라며, “중견기업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어려움과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앞으로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최진식 회장은 “변화된 산업 환경에 걸맞은 고용·노동 정책 패러다임 혁신을 통해 기업의 발전과 노동의 보람이 선순환하는, 오늘의 청년과 미래 세대를 아우르는 지속가능한 성장의 거점을 구축해야 할 것”이라며, 중견기업계도 고용노동정책의 핵심 파트너로서 현장의 의견을 전달하며 정부와 긴밀히 소통하는 등 적극적인 역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진식 회장을 비롯하여 자동차 부품, 정보통신, 기계장비, 금속가공 등 다양한 주력 산업 분야의 중견기업 대표 7인이 함께 참석하여 최근 중견기업계가 마주하고 있는 인력난, 산업안전, 근로시간 유연화, 정년연장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하여 현장의 애로사항과 정책 건의 사항을 가감 없이 전달했다.
김영훈 장관은 “정책의 답은 늘 현장에 있다. 중견기업연합회가 정책 파트너로서 현장의 경험과 지혜로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라며, “정부도 기업이 사람에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정책적 지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문 의:노사협력정책과 이병렬(04-●●●●-7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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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260807_보도자료_한국중견기업연합회 정책간담회.hwpx 다운로드]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7.(금) 14:00 (2026. 8. 8.(토) 조간) “ 대한민국 중견기업과 함께 하는 진짜 성장 ” 노동부 장관, 중견기업계와 정책 간담회 개최 - 노동부 장관 2년 연속 중견련 방문, “노동과 함께하는 진짜 성장” 전략 제시 - 중견기업계 현장 애로 및 건의사항 수렴, 정책 파트너로서의 역할 당부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는 8월 7일(금) 오후 2시,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서울 마포구 소재) 를 방문 하여 최진식 회장 및 중견기업 대표 들과 함께 정책 간담회 를 개최하였다. 이번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방문 은 지난해 9월 고용노동부 장관 으로서는 첫 방문 에 이은 두 번째 방문 으로, 우리나라 일자리 창출, 생산·수출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중견기업계와 중점 정책 방향을 공유 하고 현장의 목소리 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영훈 장관 은 인사말을 통해 “ 중견기업은 우리 경제의 든든한 허리 이자, 지역 경제와 양질의 일자리를 책임지는 대한민국 성장의 핵심 축 ”이라고 강조하며, “ 중소-중견-대기업으로 이어지는 성장 사다리 가 굳건할 수 있도록 그 중심에서 산업현장을 든든하게 지켜주고 계신 중견기업인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 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 장관 은 ‘ 노동과 함께하는 진짜 성장 ’을 통해 “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대체불가 대한민국 ”을 만들기 위한 하반기 고용노동정책 핵심 전략 으로, ➊ 안전하고 정당하게 보상받는 일터 구축 , ➋ 청년과 중장년을 위한 세대 간 상생 일자리 확대 , ➌ 격차를 해소하고 다 함께 도약하는 산업대전환 을 제시하며 중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 장관 은 "특히 중견기업은 청년 채용 비중이 높고 청년들도 선호하는 일자리 인 만큼, 청년 일자리 정책 이 현장에서 체감 될 수 있도록 정부 지원사업 등에 적극 참여해 채용을 확대 해 주시기 바란다”라며, “ 중견기업 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어려움과 애로 사항 에 대해서도 앞으로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해결책 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최진식 회장 은 “ 변화된 산업 환경 에 걸맞은 고용·노동 정책 패러다임 혁신 을 통해 기업의 발전과 노동의 보람이 선순환 하는, 오늘의 청년과 미래 세대를 아우르는 지속가능한 성장의 거점을 구축 해야 할 것” 이라며, 중견기업계도 고용노동정책의 핵심 파트너 로서 현장의 의견을 전달 하며 정부와 긴밀히 소통 하는 등 적극적인 역할 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진식 회장을 비롯하여 자동차 부품, 정보통신, 기계 장비, 금속가공 등 다양한 주력 산업 분야 의 중견기업 대표 7인이 함께 참석 하여 최근 중견기업계가 마주하고 있는 인력난, 산업안전, 근로시간 유연화 , 정년연장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하여 현장의 애로사항과 정책 건의 사항 을 가감 없이 전달했다. 김영훈 장관 은 “ 정책의 답은 늘 현장에 있다. 중견기업연합회가 정책 파트너 로서 현장의 경험과 지혜로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 ”라며, “ 정부도 기업이 사람에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정책적 지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말했다. 붙임 1. 중견기업연합회 정책 간담회 개요 2. 장관 인사말씀 담당 부서 노사협력정책관 책임자 과 장 박은경 (04-●●●●-7587) 노사협력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이병렬 (04-●●●●-7589) 붙임1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정책간담회 개요 개요 일자리 창출 , 생산·수출 의 중추적 역할 을 담당하는 중견 기업계 와 정책 소통 강화 및 주요 정책 현안 에 대한 의견 청취 위해 중견련 방문 * * 작년 노동부장관의 역대 최초 방문 이후 2년 연속 방문 ㅇ ( 일시) ‘26. 8. 7.(금) 13:50 ~ 15:00 (사전환담 포함) ㅇ (장소) 상장회사회관 지하1층 중강당 (서울 마포) ㅇ (참석) 총 11명 내외 - (노동부) 장관, 청년고용정책관, 노사협력정책관, 정책보좌관 등 - (중견련) 최진식 회장 및 부회장, 중견기업 대표 7인 소속/직책 성명 소속/직책 성명 중견련 회장 최진식 중견련 상근부회장 김현철 ㈜삼구아이앤씨 책임대표사원 구자관 ㈜제우스 대표이사 이종우 ㈜더존비즈온 부회장 이강수 ㈜다인정공 대표이사 임수민 ㈜제너시스 대표이사 안기홍 ㈜호원 부사장 양승빈 메가존㈜ 대표이사 장지황 ㅇ (주제) 주요 고용노동 정책과제에 대한 중견기업계 의견 청취 등 행사 세부 계획(안) 일 정 주요 내용 비 고 13:50~14:00 (10‘) · 사전 환담 장관, 회장 14:00~14:02 (02‘) · 제언집 전달 및 사진촬영 장관, 회장 14:02~14:05 (03‘) · 전체 기념촬영 참석자 전원 14:05~14:10 (05‘) · 인사말씀 회장, 장관 14:10~14:20 (10‘) · 청년 일자리 정책 현황과 향후 방향 청년고용정책관 14:20~14:55 (35‘) · 중견기업계 의견 청취 등 간담 참석자 전원 14:55~15:00 (05‘) · 마무리말씀 장관, 회장 ※ 인사말씀까지 공개 (이후 비공개 전환) 붙임2 장 관 인사말씀 ※ 현장발언은 이와 다를 수 있음 안녕하십니까?고용노동부 장관 김영훈입니다. 작년 9월 , 한국중견기업연합회를 첫 방문 한데 이어오늘 이렇게 다시 찾아뵙게 되어 더욱 반갑습니다. 바쁘신 가운데 정책간담회 자리를 마련해 주신 최진식 회장님 과 참석해 주신 기업 대표님들께 감사드립니 다. 중견기업은 우리 경제의 든든한 허리 입니다.대기업과 함께 중소기업 성장 을 견인하고, 산업 경쟁력 을 높이며, 지역 경제와 양질의 일자리 를 책임지는 대한민국 성장의 핵심 축 입니다. 중소-중견-대기업 으로 이어지는 성장 사다리 가 굳건할 수 있도록 그 중심에서 산업현장을 든든하게 지켜주고 계신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 드립니다. 지금 우리 앞에는 AI 산업대전환 , 인구구조 변화 와 인력난 , 노동시장 격차 문제 등 쉽지 않은 과제가 놓여 있습니다. 이 문제들을 풀어내지 않고서는 노동자의 삶 도,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도 담보하기 어렵습니다. 며칠 전, 부처 업무보고 를 통해서도 밝혔듯이, 고용노동부의 정책 방향 은 명확합니다. ‘노동과 함께하는 진짜 성장’ 을 통해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대체불가 대한민국” 을 만들겠다고 국민께 약속드렸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부는 올 하반기 세 가지 핵심전략 을 역점적으로 추진하려고 합니다. 첫 번째 는, 안전하고 정당하게 보상받는 일터 구축입니다. 동일 유형의 반복재해 근절을 위해 대상 기업 (183개소) ·업종을 고강도 밀착 관리 하고, 여름철 폭염 및 질식 재해예방 을 위해 특별대책반을 가동 할 계획입니다. 노동자의 ‘ 피할 권리’ 확대 및 ‘참여할 권리’를 제도화 하고, 지역 맞춤형 산재 예방 사업 도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땀 흘린 대가를 가로채는 임금체불은 민생을 위협하는 범죄 입니다. 임금체불에 대한 실효성 있는 제재와 함께, 하도급 과정에서의 중간착취 구조 근절 을 위한 임금구분지급제 확대 시행 등 제도개선으로일터에서 더 정당한 보상 체계가 확립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전략 은 청년에게 일할 수 있는 기회 를 넓혀주고, 중장년에게 새로운 기회를 주는 세대 간 상생 일자리 확대 입니다. 먼저, 청년 맞춤형 일자리 확대 를 위해, 공공일자리 채용 기회를 늘리고,신산업이나 중소·중견기업 등 민간부문에서의 취·창업도 확대 지원해 나갈 계획입니다. 청년의 역량 향상 기회를 보장 하기 위해 대기업 주도의 K-뉴딜 아카데미 와 공공·민간 일경험 물량도 확대 예정입니다. 아울러, K-유스개런티 * (청년첫취업지원제) 를 신설 하고,‘ (가칭) 플레이그라운드 ** ’ 활용 등을 통해 국가가 청년의 일자리를 끝까지 책임진다 는 자세로 다양한 취·창업 활동 등 특별한 지원을 하겠습니다. * 첫 취업에 도전하는 청년 대상 국민취업지원제도 특화 지원 (진로탐색, 일경험·훈련 등), 구직촉진수당 인상(現 60 → ’27년 65만원)하여 생계안정 도모 ** 전문상담사의 취업지원, 또래 커뮤니티 활동 등을 지원 중장년이 ‘다시 출발’ 할 수 있도록 재취업지원 의무사업장 을 단계적으로 확대 * 하고 1:1 조기경력설계 를 지원하겠습니다. * 재취업지원서비스 의무사업장 확대(現 1,000인→`27년 500인→`29년 300인 이상) 세대 상생형 정년 연장을 위해 사회적 논의를 기반으로 한 법제화 를 지원하는 한편, 세대 간 공존을 위한 지원방안 도 마련하겠습니다. 세 번째 는, 격차를 해소 하고 다 함께 도약하는 산업대전환 입니다. 심화하는 K자형 양극화 완화 를 위해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실현,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실노동시간 단축기업 지원 등을 통한 노동시간 격차 해소 와 함께, 퇴직급여 제도개선 과 선제도입 사업장 지원 등 노후소득 격차 해소 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기존 법·제도 울타리 밖에 있는 특고·프리랜서 등 노무제공자 를 위한 탄탄한 사회안전매트 * 를 구축하여 누구든 일터에서, 제도 밖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히 보호 하겠습니다. * 고용보험 적용 확대, 특고·프리랜서 육아수당 신설 및 보험료 지원 다가오는 AI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 하기 위해노사정이 합의한 7대 과제를 담은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 후속조치를 차질 없이 이행 하겠습니다. AI 대전환이 위기가 아닌 기회가 될 수 있도록, AI 기술혁신 에 발맞춘 사람 중심 , 따뜻한 혁신의 길 을 고민해 나가겠습니다. 물론, 정부의 의지만으로, 혼자 힘으로 바라는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 다. 정책의 답은 늘 현장에 있습니다. 저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의 출발점으로 삼고,열린 자세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하반기 핵심 전략 추진과정에서 중견기업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어려움 과 애로사항 에 대해서도 앞으로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해결책 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중견기업 의 경우 청년 채용 비중이 높고 청년들이 선호하고 있는 일자리 인 만큼 청년 일자리 정책 이 현장에서 체감 될 수 있도록 중견기업연합회 가 고용노동정책의 핵심 파트너 로서 현장의 경험과 지혜로 힘을 보태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귀한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리며,오늘 간담회가 노동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해법을 찾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정부도 기업이 사람에 투자할 수 있는 환경 을 만드는데 정책적 지원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