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재경·중기 "청년창업 대책 발표 여부, 시기·내용 등 정해진 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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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1월 14일 한국경제 <中企 다니면 '월300' 조롱··· '쉬었음' 청년 70만명 돌파>에 대한 관계부처의 설명입니다. 재정경제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청년창업 대책의 발표 여부 및 시기·내용 등은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1월 14일 한국경제 <中企 다니면 '월300' 조롱··· '쉬었음' 청년 70만명 돌파>에 대한 관계부처의 설명입니다. 재정경제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청년창업 대책의 발표 여부 및 시기·내용 등은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ㅇ 정부는 청년층 고용 상황이 심각해지자 창업지원책을 마련하여 이르면 설 연휴 직전 발표할 계획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ㅇ 또한, 청년창업은 만 39세 이하 창업 기업 대표에 한해 창업 인프라 코칭 등을 지원하는 청년사관학교 예산을 늘리고, AI 등 신산업 분야 청년 창업기업에 소득·법인세 감면을 확대하는 방안이 검토중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관계부처 설명]
□ 정부는 청년층 고용의 어려움 및 창업 활성화 필요성에 대해 엄중한 인식을 가지고 살펴보고 있습니다.
ㅇ 다만, 청년창업 대책의 발표 여부 및 시기·내용 등에 대해서는 정해진 바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재정경제부 산업경제과(04-●●●●-4530),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정책과(04-●●●●-7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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