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 자료의 원문·정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자세히
보도자료농촌진흥청·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농진청 “우루과이는 기술협력 요청으로 방문, LMO 규제를 피해 간 것 아냐”

발행 2024.09.04· 색인 2026.07.04 11:54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9월 2일 아시아투데이, 농민신문에서 보도한 <강승규, ‘LMO 법개정 안’ 대표발의> 내용 일부에 대한 농촌진흥청의 설명입니다. 농촌진흥청은 “우루과이가 가뭄으로 콩 생산에 큰 피해(’18, 48%↓)를 입어 2022년 이후 농업기술 협력을 요청해와 ‘23년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그 일환으로 방문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기사 내용]

9월 2일 아시아투데이, 농민신문에서 보도한 <강승규, ‘LMO 법개정 안’ 대표발의> 내용 일부에 대한 농촌진흥청의 설명입니다. 농촌진흥청은 “우루과이가 가뭄으로 콩 생산에 큰 피해(’18, 48%↓)를 입어 2022년 이후 농업기술 협력을 요청해와 ‘23년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그 일환으로 방문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기사 내용]

ㅇ LMO를 개발할 때 중앙행정기관의 승인을 받도록 규정한다. 이런 규제가 기후변화 등에 대응한 품종 개발의 장애물이 된다는 게 강 의원의 지적이다. 일례로 농촌진흥청은 변화된 한국 기후에 맞는 콩 종자 개발을 위해 남아메리카에 연구실을 차린 실정이다

라고 보도했습니다.

[농진청 설명]

농진청이 우루과이로 간 것은 우루과이의 기술협력 요청에 의한 것으로 LMO 규제를 피해 간 것은 아닙니다.

우루과이 정부는 ‘22년부터 우리나라와의 농업기술 협력을 요청해왔습니다.

우루과이가 가뭄으로 콩 생산에 큰 피해(’18, 48%↓)를겪은 후 생명공학 기술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23년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24년에 협력연구실을 열었습니다.

문의: 농촌진흥청 연구정책국 연구개발과(06-●●●●-0758)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및 이용

출처: 농촌진흥청 (2024)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농촌진흥청

본 서비스(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니며, 자료의 원문과 최신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 표시된 내용은 검색 편의를 위한 색인이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