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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농림축산식품부·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농식품부는 고랭지배추 재배 농업인 경영안정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고, 배추 가격도 점차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발행 2026.07.29· 색인 2026.08.01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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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 주요 내용 > 7월 29일(수) YTN '가락시장 수수료도 안 나와, 밭에서 썩는 고랭지배추' 제목의 기사에서 "고랭지배추 시장 가격하락, 농자잿값 상승 등에 따라 여름배추 주산지 강원도 고랭지에서 수확을 포기하는 농가가 잇따르고 있다."라는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

< 보도 주요 내용 >

7월 29일(수) YTN '가락시장 수수료도 안 나와, 밭에서 썩는 고랭지배추' 제목의 기사에서 "고랭지배추 시장 가격하락, 농자잿값 상승 등에 따라 여름배추 주산지 강원도 고랭지에서 수확을 포기하는 농가가 잇따르고 있다."라는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

7월부터 10월까지 강원도 고랭지 지역에서 주로 출하되는 여름배추는 6~7월 기상여건 양호, 소비부진 등으로 최근까지 시장가격이 전·평년 대비 하락한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농업인, 생산자단체, 유통법인, 지방정부(강원도) 등이 함께 참여하는 주산지협의체 논의를 거쳐 여름배추 가격하락에 대응한 농가 경영지원, 소비촉진 등 수급안정 대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배추 시장가격도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배추 도매가격(가락시장 상품기준): (7.1~26) 1,851원/포기(평년 대비 43%↓) → (7.27~29) 3,469원/포기(평년 대비 6%↓)

우선 지난 7월 초부터 정부 수급사업에 참여하는 농가·법인(전체 면적의 약 40% 수준)을 대상으로 배추 도매가격이 평년 대비 80% 이하로 하락하는 경우 그 하락분을 보전하고 있으며, 7월 중순부터는 공급과잉 물량 해소를 위해 농가가 출하를 포기하는 경우 경영비 수준 이상을 보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농자잿값 상승 등에 따른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여름배추 생산에 사용되는 약제·영양제, 멀칭필름 등 영농자재도 80% 보조 지원하고 있으며,

배추 등 가격이 하락한 농산물의 소비활성화를 위해 7월부터 대규모 할인행사(최대 40% 할인)를 실시하고, 직거래장터, 소비자단체, 대한영양사협회 등 다양한 주체와의 협업을 통한 소비촉진 캠페인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정부는 보다 적극적인 수급안정 대책 추진을 통해 농업인 경영 안정과, 여름철 안정적으로 농산물 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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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및 이용

출처: 농림축산식품부 (2026)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농림축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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