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문체부 “순방 프레스센터 설치 및 운영 사업은 과거부터 예비비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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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10월 4일자 JTBC ‘지난해에도 해외 순방 관련 예비비 사용’ 관련 문화체육관광부의 설명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순방 프레스센터 설치 및 운영 사업은 사전 예측이 힘든 사업의 특수성 때문에 과거부터 예비비를 편성해 추진했다”고 밝혔습니다.
10월 4일자 JTBC ‘지난해에도 해외 순방 관련 예비비 사용’ 관련 문화체육관광부의 설명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순방 프레스센터 설치 및 운영 사업은 사전 예측이 힘든 사업의 특수성 때문에 과거부터 예비비를 편성해 추진했다”고 밝혔습니다.
[문체부 설명]
□ 문체부는 해외 순방시 정상외교 성과확산을 위해 국내·외 언론의 취재·보도활동을 지원하는 프레스센터를 현지에서 설치·운영하고 있습니다.
□ 문체부가 사용한 예비비의 경우 정상외교에 수반되어 추진하는 순방프레스센터 설치·운영 사업의 특성상 예산 편성단계에서 방문 국가나 횟수를 사전에 예측하기 어려운 특수성이 있어, 과거부터 예측가능한 범위 내에서 전년 수준으로 예산을 편성하고 추가 소요 발생 시 이·전용이나 예비비 편성을 통해 사업을 추진하여 왔음을 알려드립니다.
문의: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미디어협력과 (04-●●●●-3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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