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정부 공통(집계)·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환경부 “일회용 물티슈 재질 규제 방안 논의한 바 없어”
발행 2024.09.26· 색인 2026.07.04 11:53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9월 25일 조선일보 <이번엔 ‘플라스틱 물티슈 OUT’>에 대한 환경부의 설명입니다 환경부는 “일회용 물티슈 재질 규제 방안은 논의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환경부는 식당 등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물티슈 소재를 천연섬유나 재생섬유로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일각에서는 지나친 규제라는 우려
9월 25일 조선일보 <이번엔 ‘플라스틱 물티슈 OUT’>에 대한 환경부의 설명입니다 환경부는 “일회용 물티슈 재질 규제 방안은 논의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환경부는 식당 등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물티슈 소재를 천연섬유나 재생섬유로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일각에서는 지나친 규제라는 우려
[환경부 설명]
○ 환경부는 일회용 물티슈 최적관리방안 연구용역을 한 바 있으나, 일회용 물티슈 재질 규제 방안은 전혀 논의한 바 없음
문의 : 환경부 자원순환국 자원재활용과(04-●●●●-7381)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