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식약처 “영상 속 공장의 칭다오 맥주는 국내 미수입”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10월 21일 언론의 <중국 칭다오 맥주공장서 원료에 오줌누는 영상 공개돼 논란>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설명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언론 기사 영상 속 맥주 공장은 해외제조업소로 등록되지 않았으며, 해당 제조업소에서 생산된 맥주는 국내에 수입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10월 21일 언론의 <중국 칭다오 맥주공장서 원료에 오줌누는 영상 공개돼 논란>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설명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언론 기사 영상 속 맥주 공장은 해외제조업소로 등록되지 않았으며, 해당 제조업소에서 생산된 맥주는 국내에 수입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지난 19일 웨이보에 칭다오 맥주를 생산하는 산둥성 핑두시 칭다오 3공장에서 한 남성이 맥주 원료(맥아) 보관장소에 들어가 소변을 누는 영상이 공개
[식약처 설명]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기사에 언급된 업소 소재지 등 정보를 주칭다오 대한민국 총영사관에 파견된 식약관을 통해 확인한 결과, 해당 제조업소는 칭다오맥주주식유한공사 제3공장(핑두시 소재)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해당 제조업소는 국내에 해외제조업소*로 등록되지 않았으며, 동 업소에서 제조·생산된 맥주는 국내에 수입되지 않았습니다.
* 해외제조업소 : 국내 수입신고 전 식약처에 해외제조업소를 등록하도록 의무화하고 있음
○ 참고로 국내로 수입되는 칭다오 맥주는 칭다오맥주주식유한공사(스베이구 소재) 등 3곳*에서 생산되는 제품입니다.
* 칭다오맥주주식유한공사(스베이구 소재), 칭다오맥주주식유한공사 제2공장(리창구 소재), 칭다오맥주주식유한공사 제5공장(라오산구 소재)
문의 : 식품의약품안전처 수입식품안전정책국 수입검사관리과(04-●●●●-2210)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