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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장 제2차관, 외환시장 간담회 주재

발행 2026.05.20· 색인 2026.07.1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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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260520 (보도자료) 제2차관 외환시장 간담회_.hwpx]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5.20.(수) 15:00 배포 2026.5.20.(수) 13:30 허장 제2차관, 외환시장 간담회 주재 - 정부는 중동 전쟁 상황 변화에 대비하여 만반의 준비 태세를 유지 중이며 필요시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임을 강조 - 참석자들은 최근 외국인투자자 한국 주식 매도는 리밸런싱, 차익실현 등에…

[첨부: 260520 (보도자료) 제2차관 외환시장 간담회_.hwpx]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5.20.(수) 15:00 배포 2026.5.20.(수) 13:30 허장 제2차관, 외환시장 간담회 주재 - 정부는 중동 전쟁 상황 변화에 대비하여 만반의 준비 태세를 유지 중이며 필요시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임을 강조 - 참석자들은 최근 외국인투자자 한국 주식 매도는 리밸런싱, 차익실현 등에 따른 일시적 현상으로 대외 여건 안정시 흐름이 변화될 것이라고 언급 허장 재정경제부 제2차관 은 ’26.5.20일(수) 13:3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요 외국계은행·증권사 대표, 총괄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외환시장 간담회 를 주재하였다. 금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외환시장 상황 및 대응 방안, 외환·자본시장 발전 방안 등에 대한 시장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였다. * 참석 기관 : 골드만삭스, 뉴욕멜론은행, 도이치은행, 모건스탠리 허 차관 은 최근 우리 외환시장 이 중동 전쟁 협상 지연, 글로벌 인플레 우려, 주요국 국채금리 상승 등 대외 불확실성과 외국인주식 매도 에 영향을 받고 있으나, 한국의 경제 기초여건 (펀더멘털) 대비 변동성 이 과도 하다고 언급하였다. 허 차관은 시장 변동성 확대가 투기성 거래 증가 로 전이되지 않도록 24시간 면밀하게 시장 상황 을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필요시 적절한 조치 를 취할 것임을 강조하였다. 참석자들 은 한국이 역대 최대 수준의 경상수지 흑자 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에서, 세계국채지수 (WGBI) 정식 편입 , 국민연금 뉴프레임워크 (New Framework) , 국내주식 복귀계좌 (RIA) 등 기존 정책들이 외환수급 안정에 기여 하고 있어, 중동 전쟁 등 대외 여건 이 해소 된다면 외환시장 은 안정세 를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고 언급하였다. 또한, 최근 외국인투자자들의 한국 주식 매도 가 증가 하고 있으나, 한국 자본 시장의 급격한 성장에 따라 일시적으로 늘어난 한국 주식 보유 규모·비중 * 을 조정하기 위한 기계적 리밸런싱 , 일부 차익 실현 의 성격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하였다. * 외국인 보유 규모·비중 (KRX) : (25말) 1,312조원/32.9% (26.5.19일) 2,413조원/36.8% 한편, 참석자들은 현재 진행 중인 외환·자본시장 활성화 에 대해서도 의견 을 교환 하였다. 참석자들은 그간 한국 정부가 노력하여 짧은 시간 안에 외국인 투자자의 한국 외환·자본시장 접근성 을 크게 제고 하고, 외환시장 거래량 및 참여 기관 증가 , 외국인 통합계좌 활용 확대 등 실제로 가시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언급하였다. 이에 대해 허 차관 은 한국 외환·자본시장의 편의성 을 글로벌 수준 으로 발전 시키기 위한 정부 노력 은 지속 될 예정임을 언급하였다. 아울러, 대형 기관투자자, 글로벌 연기금 등 주요 외국인투자자들 이 한국의 잠재력 을 더욱 높이 평가 하고, 중장기 투자 비중 을 확대 할 수 있도록 경제 여건 및 건전한 금융시장 을 조성 하기 위한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재정경제부 책임자 과 장 도종록 (04-●●●●-4730) 외화자금과 담당자 사무관 김용준 (k●●●●●●●●@korea.kr)

[첨부: 260520 (보도자료) 제2차관 외환시장 간담회_.pdf] - 1 -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5.20.(수) 15:00 배포 2026.5.20.(수) 13:30 허장 제2차관, 외환시장 간담회 주재 - 정부는 중동 전쟁 상황 변화에 대비하여 만반의 준비 태세를 유지 중이며 필요시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임을 강조 - 참석자들은 최근 외국인투자자 한국 주식 매도는 리밸런싱, 차익실현 등에 따른 일시적 현상으로 대외 여건 안정시 흐름이 변화될 것이라고 언급 허장 재정경제부 제2차관은 ’26.5.20일(수) 13:3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요 외국계은행·증권사 대표, 총괄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외환시장 간담회를 주재하였다. 금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외환시장 상황 및 대응 방안, 외환·자본시장 발전 방안 등에 대한 시장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였다. * 참석 기관 : 골드만삭스, 뉴욕멜론은행, 도이치은행, 모건스탠리 허 차관은 최근 우리 외환시장이 중동 전쟁 협상 지연, 글로벌 인플레 우려, 주요국 국채금리 상승 등 대외 불확실성과 외국인주식 매도에 영향을 받고 있으나, 한국의 경제 기초여건(펀더멘털) 대비 변동성이 과도하다고 언급 하였다. 허 차관은 시장 변동성 확대가 투기성 거래 증가로 전이되지 않도록 24시간 면밀하게 시장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필요시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임을 강조하였다. 참석자들은 한국이 역대 최대 수준의 경상수지 흑자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에서, 세계국채지수(WGBI) 정식 편입, 국민연금 뉴프레임워크(New Framework), 국내주식 복귀계좌(RIA) 등 기존 정책들이 외환수급 안정에 기여하고 있어, 중동 전쟁 등 대외 여건이 해소된다면 외환시장은 안정세를 보일 것으로 전 망한다고 언급하였다. 또한, 최근 외국인투자자들의 한국 주식 매도가 증가 하고 있으나, 한국 자본시장의 급격한 성장에 따라 일시적으로 늘어난 한국 주식 보유 규모·비중***을 조정하기 위한 기계적 리밸런싱, 일부 차익 실현의 성격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하였다. * 외국인 보유 규모·비중(KRX): (25말) 1,312조원/32.9% (26.5.19일) 2,413조원/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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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한편, 참석자들은 현재 진행 중인 외환·자본시장 활성화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하였다. 참석자들은 그간 한국 정부가 노력하여 짧은 시간 안에 외국인 투자자의 한국 외환·자본시장 접근성을 크게 제고하고, 외환시장 거래량 및 참여 기관 증가, 외국인 통합계좌 활용 확대 등 실제로 가시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언급하였다. 이에 대해 허 차관은 한국 외환·자본시장의 편의성을 글로벌 수준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정부 노력은 지속될 예정임을 언급하였다. 아울러, 대형 기관투자자, 글로벌 연기금 등 주요 외국인투자자들이 한국의 잠재력을 더욱 높이 평가하고, 중장기 투자 비중을 확대할 수 있도록 경제 여건 및 건전한 금융시장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재정경제부 책임자 과 장 도종록 (04-●●●●-4730) 외화자금과 담당자 사무관 김용준 (k●●●●●●●●@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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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및 이용

출처: 기획재정부 (2026)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기획재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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