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 자료의 원문·정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자세히
보도자료정부 공통(집계)·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복지부 “분만유도제 공급, 원활히 이루어질 전망”

발행 2024.11.14· 색인 2026.07.04 11:48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11월 14일 조선일보 <분만유도제 공급중단 예비엄마들 불안하다>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분만유도제 공급은 오늘부터 의료현장으로 원활히 이루어질 전망이고 필수의약품에 대해서는 원가보전 등 지원을 강화해나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11월 14일 조선일보 <분만유도제 공급중단 예비엄마들 불안하다>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분만유도제 공급은 오늘부터 의료현장으로 원활히 이루어질 전망이고 필수의약품에 대해서는 원가보전 등 지원을 강화해나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분만유도제의 공급이 일부 중단

○ 분만유도제는 약값이 싼데 원료 수급과 위탁 생산 등 관리할 위험은 많아 채산성이 낮음

[복지부 설명]

□ 현재 유한양행(제품명: 옥시톤주사액)에서 3,043박스 제품생산을 완료하여(11.13.(수)) 의료 현장에 이를 공급하고 있으며,

○ 동일 성분·제형 제품을 생산하는 JW중외제약(제품명: 옥시토신주)에서도 3,800박스를 생산하여 12월 4일부터 시장 공급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 (시장수요) ’24년 1∼10월 월평균 1,683 박스 공급(유한양행+JW중외제약)

□ 정부는 환자 진료에 반드시 필요하나 경제성이 낮아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필수의약품 등에 대해서는 원가 보전 등 적정 약가를 보상하여 지원해 나가고 있습니다.

○ 안정적으로 의약품이 공급될 수 있도록 퇴장방지의약품에 대해서는 제약사가 제출한 원가자료에 기반하여 상한금액을 인상하고 있고, 국가필수의약품은 원가보전을 수시 신청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개정하여 적용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도 민관협의체를 통해 수급불안정 약제의 원인이 채산성에 있다고 판단된 경우 약가 인상 및 생산량 증대 등의 조치를 취하여 필요한 의약품이 국민에게 적기에 제공될 수 있도록 조치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의 : <유통>보건복지부 약무정책과(04-●●●●-2492), <약가>보험약제과(04-●●●●-2755), <생산>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관리지원팀(04-●●●●-2822)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및 이용

출처: 정부 공통(집계) (2024)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정부 공통(집계)

본 서비스(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니며, 자료의 원문과 최신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 표시된 내용은 검색 편의를 위한 색인이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