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금융위 “현재 관련 사안에 대한 감리위원회 절차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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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10월 9일 한국경제 <“손실 고의분식” VS “반영 끝냈다”…금감원-두산 ‘공방전’>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금융위원회는 “두산에너빌리티 ‘분식회계’ 논란 기사와 관련해 현재 관련 사안에 대한 감리위원회 절차가 진행 중으로 조치 여부 및 조치 내용 등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10월 9일 한국경제 <“손실 고의분식” VS “반영 끝냈다”…금감원-두산 ‘공방전’>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금융위원회는 “두산에너빌리티 ‘분식회계’ 논란 기사와 관련해 현재 관련 사안에 대한 감리위원회 절차가 진행 중으로 조치 여부 및 조치 내용 등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인도에서 수주한 총 2조 8000억원 규모의 화력발전소 공사에 대해 회계기준을 위반으로 징계 절차를 밟고 있으며, 감리위는 다음달 초 심의를 마친다는 계획이다.
[금융위 설명]
□ 현재 관련 사안에 대한 감리위원회 절차가 진행중으로 조치 여부 및 조치 내용 등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가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금융위원회 기업회계팀(02-●●●●-2692), 금융감독원 회계감리1국(02-●●●●-7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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