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설명자료) '25년 7월 대비 8월 자동차 부품 기업이 41곳 감소했다는 것은 사실과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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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25년 7월 대비 8월 자동차 부품 기업이 41곳 감소했다는 것은 사실과 다름 <보도내용> □ 2025.10.27.(월).
'25년 7월 대비 8월 자동차 부품 기업이 41곳 감소했다는 것은 사실과 다름
<보도내용>
□ 2025.10.27.(월). 한국경제 「악재 한꺼번에 덮쳐... 車 부품사 한달 만에 41곳 사라졌다」 기사 등 관련
ㅇ 한국경제 등 다수 언론사에서 "8월 기준 국내 중소 자동차 부품사가 전달 대비 41곳 줄어들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정부 입장>
□ '25.7월 대비 8월 중소 자동차 부품사가 41곳 줄어들었다는 표현은 사실과 다름.
ㅇ '25.7월 대비 8월 미국향 자동차 부품을 수출하는 자동차 부품사가 41개 준 것으로, 회사 자체가 폐업하거나 부도가 난 것은 아님.
※ 미국 관세부과 조치에도 불구, 글로벌 자동차 수출(부품 포함)은 작년 1~9월 699.3억불 대비 금년 동기 703.6억불로 0.6% 증가
□ 정부는 美 관세부과 조치 이후 즉시 「자동차 긴급대책」(4월), 「美 관세협상 후속대책」(9월) 등 통해 자동차 업계 지원책을 추진 중이며, 관세협상도 국익 최우선 원칙하에 추진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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