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설명) 자원공기업의 통합은 전혀 결정된 바 없습니다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첨부: (설명자료) 자원공기업의 통합은 전혀 결정된 바 없습니다.pdf] <보도내용> □ 2026.4.27.(월) 이데일리는 「자원공기업 2+2 합병론 부상・・・재무 부실해
[첨부: (설명자료) 자원공기업의 통합은 전혀 결정된 바 없습니다.pdf] <보도내용> □ 2026.4.27.(월) 이데일리는 「자원공기업 2+2 합병론 부상・・・재무 부실해 시너지 없이 부채 키울수도」 제하 기사에서, ㅇ 민·관합동 작업반에서 최근 석유·가스공사를 통합하고, 광해광업공단과 석탄공사를 묶는 안이 검토되고 있다고 보도했으며, ㅇ 자원안보 강화 취지에서 시작된 논의이지만, 부실한 각 기관 통합으로 재무 상태만 악화하고 제 기능마저 제대로 수행하기 어렵단 우려가 있다 보도 <정부 입장> □ 자원공기업 통폐합 관련 정부 방침은 정해진 바 없으니 보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ㅇ 향후 운영의 효율성과 대국민 서비스 제고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전문가 등의 의견을 반영하여 검토할 계획임을 알려드립니다. 담당 부서 산업통상부 혁신행정담당관 책임자 과 장 김철영 (04-●●●●-5530) 담당자 사무관 김재민 (j●●●●●●●@korea.kr) 재정경제부 공공정책총괄과 책임자 과 장 김수영 (04-●●●●-5510) 담당자 서기관 안기용 (g●●●●●●●●@korea.kr) 사무관 이은우 (f●●●●●●●@korea.kr) 자원공기업의 통합은 전혀 결정된 바 없습니다. 보도시점 배포즉시 배포 2026. 4. 27.(월) 보도설명자료
-- 1 of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