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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이렇습니다] (설명자료)현재까지 대한석탄공사의 부채 처리를 포함하여 대한석탄공사의 향후 기관 운영 방안에 대하여 결정된 바 없음
발행 2025.06.17· 색인 2026.07.04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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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현재까지 대한석탄공사의 부채 처리를 포함하여 대한석탄공사의 향후 기관 운영 방안에 대하여 결정된 바 없음 <보도 내용> □ 2025.6.17.
현재까지 대한석탄공사의 부채 처리를 포함하여 대한석탄공사의 향후 기관 운영 방안에 대하여 결정된 바 없음
<보도 내용>
□ 2025.6.17. 조선일보 "[단독] 국내 最古 공기업 석탄공사, 합병 않고 청산하기로" 기사에서
ㅇ 조선일보는 "정부가 1950년 문을 연 국내 최고(最古) 공기업 대한석탄공사를 합병 없이 청산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정부는 폐광 이후 석탄공사의 주요 기능을 정리하고 남는 부채 2조5000억원을 모두 인수하기로 했다. 정부가 석탄공사에 출자한 자금으로 부채를 한 번에 갚은 뒤 회사를 청산할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하였습니다.
<정부 입장>
□ 현재까지 대한석탄공사의 부채 처리를 포함하여 대한석탄공사의 향후 기관 운영 방안에 대하여 결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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