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폭염에도 현장 지킨 공무원...벼 낟알 세다, 화재 진압하다 '풀썩'」(조선비즈, 2026.8.7.) 보도 설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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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 언론 보도내용 ] □ 2026.8.7.(금) 조선비즈 「폭염에도 현장 지킨 공무원...벼 낟알 세다, 화재 진압하다 '풀썩'」기사에서, ○ 지난 7월 경북 포항에서 국가데이터처 공무원이 농작물 현장조사 중 쓰러진 사례를 소개하고,
[ 언론 보도내용 ]
□ 2026.8.7.(금) 조선비즈 「폭염에도 현장 지킨 공무원...벼 낟알 세다, 화재 진압하다 '풀썩'」기사에서,
○ 지난 7월 경북 포항에서 국가데이터처 공무원이 농작물 현장조사 중 쓰러진 사례를 소개하고,
○ 폭염 속 농작물 조사 등 야외 현장조사 업무를 수행하는 공무원의 온열질환 위험과 안전관리 필요성을 보도
[ 국가데이터처 입장 ]
□ 국가데이터처는 쌀 수급 대책 마련 등 농업 정책에 필요한 통계를 제공하기 위해 농업면적조사와 쌀 예상 생산량 등 주요 농작물에 대한 생산량 조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 1960년대 조사가 시작된 이후 전자조사시스템 도입 등 조사 선진화 및 조사현장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최근 농업 과학화를 위해 농촌진흥청과 협력하여 농업통계 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농업면적조사는 AI, 드론, 위성영상 등을 활용한 전수조사 방안을 검토하고, 영상의 시의성 등으로 부정확한 지역은 현장조사를 통해 보완하고자 합니다.
○ 쌀 예상량조사는 벼가 여무는 등숙기(9.15기준)에 포기수, 이삭수, 낟알수를 현장에서 직접 측정*하여 생산량 예측에 활용하고 있으나, 위성영상·기상정보와 현장 이미지 정보 등을 활용하여 생산량을 추정하는 방식으로 개선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외국사례 : 일본(이삭수, 포기수 등 실측조사), 대만(벼 포기 간격, 이삭수 등 실측조사)
□ 아울러, 국가데이터처는「현장조사 재난 대응 종합 매뉴얼」에 따라 현장조사 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현장조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폭염 특보 등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폭염 시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 현장조사가 어렵거나 위험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조사일정을 조정·연기하거나 방문조사를 자제하는 등 현장 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 특히, 폭염 중대경보 시 무더위 시간대(12~17시)에는 옥외조사를 실시하지 않는 등 현장조사 직원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도 현장조사 직원의 안전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