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 자료의 원문·정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자세히
보도자료정부 공통(집계)·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환경부 “공기 중 조류독소 검사, 녹조 발생 많은 지역중심으로 실시”

발행 2023.12.01· 색인 2026.07.04 12:03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11월 30일 경남 MBC뉴스 <낙동강 주변 공기 중 독소 없다던 환경부‥올해 낙동강 조사도 안 했다>에 대한 환경부의 설명입니다 환경부는 “공기 중 조류독소 검사는 녹조 발생이 많은 지역 중심으로 실시하고 있다”면서 “올해 녹조가 많았던 대청호에서만 공기 중 조류독소 조사를 했고, 공기 중 조류독소 불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11월 30일 경남 MBC뉴스 <낙동강 주변 공기 중 독소 없다던 환경부‥올해 낙동강 조사도 안 했다>에 대한 환경부의 설명입니다 환경부는 “공기 중 조류독소 검사는 녹조 발생이 많은 지역 중심으로 실시하고 있다”면서 “올해 녹조가 많았던 대청호에서만 공기 중 조류독소 조사를 했고, 공기 중 조류독소 불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환경부는 조류독소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보도설명자료를 배포하였지만 올해 낙동강 조류독소 조사는 하지 않았음

[환경부 설명]

○ 환경부는 지난 11월 22일 “국립환경과학원이 ‘22년 9월, ’23년 9월 낙동강, 대청호에서 진행한 수표면, 수변에서의 공기 중 조류독소 조사 결과, 조류독소는 불검출되었음”이라고 발표한 바 있음

- 구체적으로 ‘22년 9월 낙동강 3지점, 대청호 3지점, ’23년 9월 대청호 2지점에서 조사하였고, 올해 낙동강 지역은 작년보다 수중에서 녹조 발생이 현저히 적어* 대청호에서만 공기 중 조류독소 조사를 하였음

* 낙동강 수계 ‘경계’ 단계 조류경보일 수는 작년에 비해 7% 수준(11.24일 기준, 206일→14일)

- 11월 22일 보도설명자료는 2년의 조사결과를 종합하여 표현한 것임

○ 환경부는 보다 객관적이고 공신력 있는 분석을 위해 한국물환경학회 주관으로 낙동강 지역을 포함한 녹조발생 지역에서 공기 중 조류독소 분석 연구*를 진행 중이며, 내년 초 조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임

*‘수돗물 및 에어로졸 조류독소 분석’(‘23.9∼’24.3, 물환경학회)

문의 : 환경부 물환경정책과(04-●●●●-6999), 국립환경과학원 물환경평가연구과(03-●●●●-7460)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및 이용

출처: 정부 공통(집계) (2023)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정부 공통(집계)

본 서비스(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니며, 자료의 원문과 최신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 표시된 내용은 검색 편의를 위한 색인이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