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 자료의 원문·정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자세히
보도자료정부 공통(집계)·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산업부 “체코 원전 수출 차질 없게 미 정부와 긴밀히 협의 예정”

발행 2024.08.26· 색인 2026.07.04 11:54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8월 24일 조선일보 <미국 태클에 걸린 K원전 체코 수출>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의 설명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정부는 양국 원전 기업 간 분쟁의 원만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하여 여러 경로를 통해 미국 정부와 논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체코 원전 수출에 차질이 없도록 굳건한 한·미 동맹 기조하에 미국측과 지속 긴밀히 협의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8월 24일 조선일보 <미국 태클에 걸린 K원전 체코 수출>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의 설명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정부는 양국 원전 기업 간 분쟁의 원만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하여 여러 경로를 통해 미국 정부와 논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체코 원전 수출에 차질이 없도록 굳건한 한·미 동맹 기조하에 미국측과 지속 긴밀히 협의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K원전 체코 수출이 미국 웨스팅하우스의 태클로 난항을 겪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산업부 설명]

한·미 양국 정부 간에는 원전을 포함하여 재생·수소 등 에너지 전반에 관해 협력의 필요성이 크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양국 원전 기업 간 분쟁의 원만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하여 여러 경로를 통해 미국 정부와 논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체코 원전 수출에 차질이 없도록 굳건한 한·미 동맹 기조하에 미국측과 지속 긴밀히 협의해 나갈 예정입니다.

문의 : 산업통상자원부 원전산업정책국 원전수출진흥과(04-●●●●-5332)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및 이용

출처: 정부 공통(집계) (2024)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정부 공통(집계)

본 서비스(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니며, 자료의 원문과 최신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 표시된 내용은 검색 편의를 위한 색인이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