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정부 공통(집계)· 정책뉴스
국가의 제1책무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입니다
발행 2025.07.15· 색인 2026.07.04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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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오송 궁평2지하차도 사고현장 방문(2025.7.14.) 오송참사 2주기를 기억하고 추모합니다. 안전은 어느 한 조직의 몫이 아니라,
오송 궁평2지하차도 사고현장 방문(2025.7.14.)
오송참사 2주기를 기억하고 추모합니다.
안전은 어느 한 조직의 몫이 아니라,
모두 함께 힘을 모아야만 지켜낼 수 있습니다.
국가의 무능과 무책임이
다시는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위협하는 일이 없도록,
정치의 책무를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거듭 희생자들의 명복을 기원하며, 유가족 여러분께도 온 마음으로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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