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농식품부 “농촌 빈집 거래 활성화 위한 민간 플랫폼 연계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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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6월 19일 조선일보 <농촌빈집 거래 활성화…관련 정보 ‘포털 부동산’에 공개>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설명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 빈집 정보의 특정 부동산 포털 공개와 시범 실시지역은 확정된 바 없다”면서 “농촌빈집의 정비 및 활용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6월 19일 조선일보 <농촌빈집 거래 활성화…관련 정보 ‘포털 부동산’에 공개>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설명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 빈집 정보의 특정 부동산 포털 공개와 시범 실시지역은 확정된 바 없다”면서 “농촌빈집의 정비 및 활용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정부는 농촌지역의 빈집 정보를 네이버, 다음 등 주요 포털 사이트의 부동산 서비스에 등록해 거래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농식품부 설명]
농식품부는 농촌빈집의 정비 및 활용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입니다. 특히, 활용 가능한 빈집의 민간 거래 활성화를 위해 관련 정보를 민간 부동산 플랫폼과 연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참여 지자체와 민간 플랫폼 등도 현재 협의 중입니다.
문의 :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정책국 농촌재생지원팀(04-●●●●-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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