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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금융위원회·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금융위 “ELS 상장 재추진은 전혀 검토한 바 없어”

발행 2023.12.18· 색인 2026.07.04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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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7일 파이낸셜뉴스 <ELS 상장 재추진…투자자 안전판 키운다 [3년만에 꺼낸 ELS 상장]>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금융위원회는 “ELS 상장 재추진은 현재까지 전혀 검토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ㅇ 금융위원회가 주가연계증권(ELS) 상장을 추진한다.

12월 17일 파이낸셜뉴스 <ELS 상장 재추진…투자자 안전판 키운다 [3년만에 꺼낸 ELS 상장]>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금융위원회는 “ELS 상장 재추진은 현재까지 전혀 검토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ㅇ 금융위원회가 주가연계증권(ELS) 상장을 추진한다. 장외파생상품인 ELS를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게 되는 것이다.

ㅇ 금융위는 홍콩H지수발 사태의 재발 방지를 위해 ELS를 거래소에 상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홍콩H지수 사태로 불완전판매가 도마에 오른 만큼 장외파생상품을 장내화함으로써 투명성을 제고하고, 유동성을 확보해 투자자 보호에 나선다는 복안이다.

[금융위 설명]

□ 금융위원회는 ELS 상장 관련 내용에 대해 현재까지 전혀 검토한 바 없으니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금융위원회 자본시장국 자본시장과(02-●●●●-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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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금융위원회 (2023)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금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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