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과기정통부 "IRIS 위탁사업 선정 과정, 문제 없는 것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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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3월 7일자 아주경제 <과기부 '250억 투입' IRIS 위탁사업에 '특혜계약' 시비>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설명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가계약을 총괄하는 조달청과 국가계약법 제29조에 따른 '국가계약분쟁조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사실관계를 확인했다"며 "IRIS 신규 용역업체인 넥스챌과 계약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정된 사항"이라고 밝혔습니다.
3월 7일자 아주경제 <과기부 '250억 투입' IRIS 위탁사업에 '특혜계약' 시비>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설명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가계약을 총괄하는 조달청과 국가계약법 제29조에 따른 '국가계약분쟁조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사실관계를 확인했다"며 "IRIS 신규 용역업체인 넥스챌과 계약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정된 사항"이라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ㅇ 범부처 통합연구지원시스템(이하 'IRIS') 신규 용역업체로 선정된 업체(넥스챌)가 제안서를 허위로 제출했고 선정 과정에 있어 과기정통부가 직접 개입해 공정하지 못하게 평가했다고 보도함
[과기정통부 설명]
□ 해당 내용은 국가계약을 총괄하는 조달청과 국가계약법 제29조에 따른 '국가계약분쟁조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사실관계를 확인했고 신규 용역업체인 넥스챌과 계약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정된 사항입니다.
문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보분석과(04-●●●●-6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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