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기재부 "'공공기관별 가임기 여성수' 공개,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1월 14일 경향신문 <'공공기관별 가임기 여성수' 공개하라니…아직도 이런 발상하는 기획재정부>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입장입니다. 기획재정부는 "'공공기관별 가임기 여성수' 공개는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1월 14일 경향신문 <'공공기관별 가임기 여성수' 공개하라니…아직도 이런 발상하는 기획재정부>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입장입니다. 기획재정부는 "'공공기관별 가임기 여성수' 공개는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기획재정부가 일·가정양립 제도개선의 하나로 공공기관별 출생률과 가임기 여성수 공개를 추진한 것으로 보도하였습니다.
[기획재정부 입장]
□ 기획재정부는 ‘일·가정양립 제도 개선’의 일환으로 기존 육아휴직 사용자수 외 가족친화 인증여부, 직장어린집 수, 기관별 출생률 등 관련 공시항목을 추가하기 위해 공공기관 의견 수렴 과정에 있습니다.
ㅇ ‘공공기관 가임기 여성수’는 기관별 출생률 산정산식에 포함될 뿐 공시추가 검토 대상이 아니며, 기획재정부가 가임기 여성수 공개를 추진하고 있다는 보도는 사실과 전혀 다릅니다.
□ 아울러, 기관별 출생률 등 공시항목 추가는 공공기관에 대한 충분한 의견수렴을 거쳐 검토 될 예정으로 아직 결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문의 :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 경영관리과(04-●●●●-5650)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