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과 함께 미래를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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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첨부: 260515 - (보도 자료) 재경부 2030청년자문단 발대식 겸 「미래 세대와의 대화」 개최.pdf] 보도 시점 2026. 15.(금) 14:30 배포 2026.
[첨부: 260515 - (보도 자료) 재경부 2030청년자문단 발대식 겸 「미래 세대와의 대화」 개최.pdf] - 1 - 보도 자료 보도 시점 2026. 5. 15.(금) 14:30 배포 2026. 5. 15.(금) 10:00 청년과 함께 미래를 열다 - 구윤철 부총리, 재경부 2030청년자문단 발대식 겸 「미래 세대와의 대화」 개최 - 청년은 우리 경제의 미래를 함께 열어나갈 경제정책의 공동 설계자임을 강조 - AI 네이티브 세대인 청년과 함께 AI시대 미래사회 변화양상과 대응방안 논의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5. 15.(금), 2030청년자문단과 함께하는 「미래세대와의 대화: 청년과 함께 미래를 열다(Pioneer the future)」를 개최 하여 AI가 우리 삶에 미칠 영향과 미래사회 변화에 대해 청년세대의 의견을 청취했다. 재정경제부는 정책 전반에 미래 세대인 청년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정부 부처 최초로 2022년 11월부터 2030청년자문단을 운영해 왔으며, ’25년 3기 자문단까지 활동을 종료하였다. 이번에 출범하는 4기 자문단은 향후 1년간 경제・산업, 고용・복지, 구조개혁, 대외・국제금융 등 주요 정책 분야에서 청년세대의 의견 전달 및 정책 제언 역할을 담당한다. < 2030청년자문단과 함께하는 「미래세대와의 대화」 개요 > ▪ 일시 / 장소 : ’26. 5. 15.(금) 14:30 / 정동1928 아트센터(서울 중구) ▪ 주제 : AI시대 미래사회 변화양상에 대한 진단과 대응방안 논의 등 ▪ 참석 : 부총리, 차관보, 대변인, 경제구조개혁국장, 재경부 2030청년자문단(청년보좌역(단장) 포함 25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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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30청년자문단 발대식을 겸해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 구 부총리는 자문단원 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올해 새롭게 출범한 재정경제부의 첫 번째 자문단 으로서,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자문단의 새로운 이정표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진 미래세대와의 대화에서 구 부총리는 “청년은 미래의 주인공으로서, 우리 경제의 내일을 함께 열어나가는 공동 설계자”라는 점을 강조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능동적으로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라며 청년들 또한 자신들이 주역이 될 미래의 우리 경제를 직접 만들어나가야 한다고 언급했다. 특히, 구 부총리는 이번 미래세대와의 대화 주제인 ‘AI시대 미래사회 변화가 우리의 삶에 미칠 영향’과 관련하여, “우리 삶의 문법을 송두리째 바꿀 AI라는 거대한 파도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AI를 가장 빠르게 접했고, 앞으로도 오랫동안 AI와 함께 살아갈 AI 네이티브인 청년들의 통찰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자문단원들은 청년인 자신들이 삶 속에서 직접 체감 하는 AI의 영향을 중심으로 AI 시대 미래사회의 변화양상과 대응방안에 대해 각자의 지식과 경험을 살려 자유롭게 발언하고 서로의 의견에 공감하였다. 구 부총리는 앞으로도 AI와 같은 우리 사회의 중대한 변화에 대해 함께 고민해 나가자고 화답하며, 끝으로 “AI에게 던지는 한 줄의 프롬프트가 완전히 새로운 결과물을 만들어내듯, 여러분의 진단과 제안이 우리 경제의 미래를 바꿀 가장 혁신적인 정책 프롬프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하며 행사를 마무리하였다. 담당 부서 경제구조개혁국 책임자 과 장 박찬효 (04-●●●●-8580) 청년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장현중 (s●●●●●●@korea.kr) 주무관 심유정 (s●●●●●●●●@korea.kr) 주무관 김준영 (g●●●●●●●●@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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