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극3특 성장동력 픽앤백(Pick&Back) 2일차 및 4~5차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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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260617 (보도자료) 5극3특 성장동력 픽앤백 2일차 vF.hwpx]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6. 17.(수) 18:00 배포 2026. 6. 17.(수) 14:00 ‘5극3특 성장동력 픽앤백 (Pick&Back) ’ 2일차 방문 - 뭐 먹고 살래??? : 현장에서 성장동력 Pick, 투자까지 Back - - 6.16(화)~6.17(수) 이틀간 서남권·대경권의 미래먹거리 산업 점검 - 광주 AI 산업융합 집적단지 내 AI 및 미래차 산업 현장 방문 - 구미에서 대구경북 소재 로봇, 피지컬 AI, 소부장 기업과 지원방안 논의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 은 제1차 「 5극3특 성장동력 픽앤백 (Pick&Back) * 」의 일환으로 전날 해남 솔라시도 방문에 이어 6.17(수) 에는 광주 AI 산업융합 집적단지 와 경북대구 LG이노텍 산업 현장 을 차례로 방문하고, 제4차 및 제5차 「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를 개최하였다. * 5극3특 지역별 각 산업현장에서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Pick)하고, 체계적 지원(Back)까지 연결 [ 광주 AI 산업융합 집적단지 방문 및 제4차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개최] 구 부총리 는 먼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 과 함께 광주 AI 산업융합 집적단지 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국가AI 데이터센터 * 를 방문하고,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등 자율주행 실증시설을 둘러본 뒤 제4차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회의를 주재 하였다. * 아시아 최초로 엔비디아 H100 GPU (최첨단 그래픽처리장치) 장착 등 초고성능 연산능력과 저장용량을 갖춘 데이터센터로, 국내기업·대학·연구기관의 AI 연구개발 지원 <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제4차 회의 개요 > 일시 및 장소 : ‘26.6.17.(수) 09:00~11:00, 광주 AI 산업융합 집적단지 참석자 < 정부·경제단체>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 광주상공회의소 회장 <기업> 리벨리온, 딥엑스, 모빌린트, 엣지에이아이, 에스오에스랩, 엘리스, 인디제이, 인트플로우, DH그룹, 한국알프스, 에니트 <대학·연구소> GIST, 광주테크노파크, 한국광기술원, 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 구 부총리는 먼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 지방주도 균형발전 시대 를 여는 중요한 전환점 이라고 평가하며, 광주의 미래산업인 “ AI 와 자율주행차 산업 은 반도체·소프트웨어·센서 등 첨단기술과 제조업이 융합 된 고부가가치 산업 으로,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 과 지역 산업구조 고도화 를 견인할 핵심 분야인 만큼 광주를 세계적인 산업 거점으로 육성 해나갈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참석 기업인 과 전문가 들은 광주의 AI·미래차 산업 이 보유한 기술력과 발전 잠재력 을 언급하면서도, 실증 기회 와 초기 레퍼런스 확보 에 어려움 이 있다며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을 건의하였다. 구 부총리는 참석자들의 건의에 공감하며, 정부가 현재 ‘ AI 대전환 15대 프로젝트 ’를 선정하여, 예산·세제·금융 등 패키지 지원 을 추진하고 있음을 알리고,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기술혁신 , 투자 및 해외시장 진출 , 전문 인력 양성 등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 미래차 산업 전환 을 뒷받침하기 위해 지난 ‘26.4월 광주 전역 을 자율주행 실증도시 로 지정한 데에 이어, 미래모빌리티 인지부품 특화 시험평가센터 를 구축하여 지역 기업 의 라이다 (LiDAR) , 레이더 , 카메라 등 핵심 부품 의 성능 검증 과 사업화 를 지원 할 계획”이라고도 언급하였다. [ 경북대구 LG이노텍 방문 및 제5차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개최] 이어 구 부총리는 LG이노텍 구미 4공장 을 방문 하여 생산 라인을 견학하고, 이철우 경북지사 와 함께 로봇·실물 인공지능(피지컬AI)·소재부품장비 기업 및 전문가 들과 간담회 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우리 산업의 기초체력인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경쟁력 을 다지는 동시에, 제조 혁신을 이끌 로봇 과 실물 인공지능 산업의 성장을 지원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제5차 회의 개요 > 일시 및 장소 : ’26.6.17.(수) 15:10~17:30, LG 이노텍 구미 4공장 참석자 <정부·경제단체>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 경상북도지사,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 구미시장, 대구상의 부회장, AI·로봇산업협회장, 무역협회 무역진흥본부장 <기업> LG이노텍, SK실트론, 두산로보틱스, 아이엠로보틱스, KEC, 에이프로세미콘, 원익큐엔씨, THN, 에스엘, 아진엑스텍, 뉴로메카 < 대학·연구소> DGIST, 경북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뇌연구원, 경북 K-과학자 구 부총리는 “이제는 우리가 직면한 구조적 문제를 점검하고, 경제 대도약을 위한 성장동력 확보 및 기술혁신 등 미래 대응에 박차를 가해야 하는 시기 ”이며, “오늘 이 자리가 경북·대구 의 제조역량 과 연구역량, 기업의 혁신역량 을 하나로 연결 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업 및 전문가 간담회 는 로봇, 실물인공지능(피지컬 AI),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산업 을 주제로 진행 되었다. 구 부총리는 “ 로봇과 피지컬 AI 는 생산현장을 바꾸고 , 소부장은 그 변화를 가능하게 하는 산업의 기초체력 ” 임을 강조하며, 피지컬 AI 선도기술개발 사업 등 정부의 육성·지원 정책 에 대해 소개 하였다.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 로봇·실물 인공지능 분야 실증환경 구축 ”, “ 실물 인공지능 데이터 인프라 구축 ” 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로봇, 실물 인공지능, 소부장 산업의 미래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 하였고, 활발한 토론이 진행되었다. 구 부총리는 “ 국내 인공지능·로봇 산업 의 경쟁력 을 강화 하기 위해 과감한 피지컬 AI 정책 들을 본격적 으로 추진 해나갈 계획”이라고 언급하며, “ ➊ 양질 의 제조 데이터 를 축적·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 를 구축 하고, ➋ AI 로봇 대규모 실증· 사업화 와 함께 ➌ 초기 수요창출 을 집중 지원 하겠다”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구 부총리는 “로봇·피지컬 AI의 핵심부품인 초정밀 센서 와 엑추에이터 의 기술 국산화 를 위해 연구개발·실증·사업화를 총력 지원 하겠다”라고 밝히며, “ 전략적 타겟팅 센서 분야 를 지정 하여 집중 육성”하고, “ 휴머노이드 로봇 에 특화된 엑추에이터 원천기술 개발 과 함께 고성능 엑추에이터 상용화 를 위한 현장 실증 을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하였다. 정부는 금번 서남권, 대경권 간담회에서 제기된 현장의 의견 을 면밀히 검토 하여 향후 정책 수립 과 제도개선 에 적극 반영 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 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며, 이후에도 ‘ 5극3특 성장동력 픽앤백(Pick&Back) ’을 통해 다른 지역 을 순차적 으로 방문 하여 지역별 미래먹거리 산업 현황 을 점검할 예정이다. 담당 부서 혁신성장실 책임자 과 장 김대연 (04-●●●●-4570) 지역경제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윤현곤 (g●●●●●@korea.kr) 사무관 박주현 (z●●●●●●@korea.kr) 사무관 이동은 (m●●●●●●●@korea.kr) 주무관 백철민 (n●●●●●●@korea.kr) 혁신성장실 책임자 과 장 장인주 (04-●●●●-4630) 기업환경과 담당자 서기관 박지영 (j●●●●●@korea.kr) 사무관 김정진 (j●●●●●●●●●@korea.kr) 사무관 이지현 (2●●●●●@korea.kr) 주무관 이민섭 (l●●●●●●@korea.kr) 담당부서 대한상공회의소 책임자 팀 장 강민재 (02-●●●●-3442) <협조> 경제정책팀 담당자 연구원 박경언 (p●●@korcham.net) 한국무역협회 책임자 실 장 설송이 (02-●●●●-5201) 무역정책지원실 담당자 차 장 이경우 (k●●●●●@kita.or.kr)
[첨부: 260617 (보도자료) 5극3특 성장동력 픽앤백 2일차 vF.pdf]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제1차 「5극3특 성장동력 픽앤백 (Pick&Back)*」의 일환으로 전날 해남 솔라시도 방문에 이어 6.17(수)에는 광주AI 산업융합 집적단지와 경북대구LG이노텍 산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하고, 제4차 및 제5차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를 개최하였다. * 5극3특 지역별 각 산업현장에서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Pick)하고, 체계적 지원(Back)까지 연결 [ 광주AI 산업융합 집적단지 방문 및 제4차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개최 ] 구 부총리는 먼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과 함께 광주 AI 산업융합 집적단지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국가AI 데이터센터*를 방문하고,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등 자율주행 실증시설을 둘러본 뒤 제4차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회의를 주재하였다. * 아시아 최초로 엔비디아 H100 GPU(최첨단 그래픽처리장치) 장착 등 초고성능 연산능력과 저장용량을 갖춘 데이터센터로, 국내기업·대학·연구기관의 AI 연구개발 지원 <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제4차 회의 개요 > 일시 및 장소: ‘26.6.17.(수) 09:00~11:00, 광주 AI 산업융합 집적단지 참석자 <정부·경제단체>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 광주상공회의소 회장 <기업> 리벨리온, 딥엑스, 모빌린트, 엣지에이아이, 에스오에스랩, 엘리스, 인디제이, 인트플로우, DH그룹, 한국알프스, 에니트 <대학·연구소> GIST, 광주테크노파크, 한국광기술원, 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 보도시점 2026. 6. 17.(수) 18:00 배포 2026. 6. 17.(수) 14:00 보도자료 ‘5극3특 성장동력 픽앤백(Pick&Back)’ 2일차 방문 - 뭐 먹고 살래??? : 현장에서 성장동력 Pick, 투자까지 Back - - 6.16(화)~6.17(수) 이틀간 서남권·대경권의 미래먹거리 산업 점검 - 광주 AI 산업융합 집적단지 내 AI 및 미래차 산업 현장 방문 - 구미에서 대구경북 소재 로봇, 피지컬 AI, 소부장 기업과 지원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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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부총리는 먼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이 지방주도 균형발전 시대를 여는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평가하며, 광주의 미래산업인 “AI와 자율주행차 산업은 반도체·소프트웨어·센서 등 첨단기술과 제조업이 융합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과 지역 산업구조 고도화를 견인할 핵심 분야인 만큼 광주를 세계적인 산업 거점으로 육성해나갈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참석 기업인과 전문가들은 광주의 AI·미래차 산업이 보유한 기술력과 발전 잠재력을 언급하면서도, 실증 기회와 초기 레퍼런스 확보에 어려움이 있다며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하였다. 구 부총리는 참석자들의 건의에 공감하며, 정부가 현재 ‘AI 대전환 15대 프로젝트’를 선정하여, 예산·세제·금융 등 패키지 지원을 추진하고 있음을 알리고,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기술혁신, 투자 및 해외시장 진출, 전문인력 양성 등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미래차 산업 전환을 뒷받침하기 위해 지난 ‘26.4월 광주 전역을 자율주행 실증도시로 지정한 데에 이어, 미래모빌리티 인지부품 특화 시험 평가센터를 구축하여 지역 기업의 라이다(LiDAR), 레이더, 카메라 등 핵심 부품의 성능 검증과 사업화를 지원할 계획”이라고도 언급하였다. [ 경북대구LG이노텍 방문 및 제5차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개최 ] 이어 구 부총리는 LG이노텍 구미 4공장을 방문하여 생산 라인을 견학하고, 이철우 경북지사와 함께 로봇·실물 인공지능(피지컬AI)·소재부품장비 기업 및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우리 산업의 기초체력인 소부장 (소재·부품·장비) 경쟁력을 다지는 동시에, 제조 혁신을 이끌 로봇과 실물 인공지능 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제5차 회의 개요 > 일시 및 장소: ’26. 6. 17.(수) 15:10~17:30, LG 이노텍 구미 4공장 참석자 <정부·경제단체>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 경상북도지사,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 구미시장, 대구상의 부회장, AI·로봇산업협회장, 무역협회 무역진흥본부장 <기업> LG이노텍, SK실트론, 두산로보틱스, 아이엠로보틱스, KEC, 에이프로세미콘, 원익큐엔씨, THN, 에스엘, 아진엑스텍, 뉴로메카 <대학·연구소> DGIST, 경북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뇌연구원, 경북 K-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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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부총리는 “이제는 우리가 직면한 구조적 문제를 점검하고, 경제 대도약을 위한 성장동력 확보 및 기술혁신 등 미래 대응에 박차를 가해야 하는 시기”이며, “오늘 이 자리가 경북·대구의 제조역량과 연구역량, 기업의 혁신역량을 하나로 연결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업 및 전문가 간담회는 로봇, 실물인공지능(피지컬 AI),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산업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구 부총리는 “로봇과 피지컬 AI는 생산현장을 바꾸고, 소부장은 그 변화를 가능하게 하는 산업의 기초체력”임을 강조하며, 피지컬 AI 선도기술개발 사업 등 정부의 육성·지원 정책에 대해 소개하였다.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로봇·실물 인공지능 분야 실증환경 구축”, “실물 인공지능 데이터 인프라 구축” 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로봇, 실물 인공지능, 소부장 산업의 미래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고, 활발한 토론이 진행되었다. 구 부총리는 “국내 인공지능·로봇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과감한 피지컬 AI 정책들을 본격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언급하며, “➊양질의 제조 데이터를 축적·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➋AI 로봇 대규모 실증· 사업화와 함께 ➌초기 수요창출을 집중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구 부총리는 “로봇·피지컬 AI의 핵심부품인 초정밀 센서와 엑추에이터의 기술 국산화를 위해 연구개발·실증·사업화를 총력 지원하겠다”라고 밝히며, “전략적 타겟팅 센서 분야를 지정하여 집중 육성”하고, “휴머노이드 로봇에 특화된 엑추에이터 원천기술 개발과 함께 고성능 엑추에이터 상용화를 위한 현장 실증을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하였다. 정부는 금번 서남권, 대경권 간담회에서 제기된 현장의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여 향후 정책 수립과 제도개선에 적극 반영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며, 이후에도 ‘5극3특 성장동력 픽앤백(Pick&Back)’을 통해 다른 지역을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지역별 미래먹거리 산업 현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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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부서 혁신성장실 책임자 과 장 김대연 (04-●●●●-4570) 지역경제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윤현곤 (g●●●●●@korea.kr) 사무관 박주현 (z●●●●●●@korea.kr) 사무관 이동은 (m●●●●●●●@korea.kr) 주무관 백철민 (n●●●●●●@korea.kr) 혁신성장실 책임자 과 장 장인주 (04-●●●●-4630) 기업환경과 담당자 서기관 박지영 (j●●●●●@korea.kr) 사무관 김정진 (j●●●●●●●●●@korea.kr) 사무관 이지현 (2●●●●●@korea.kr) 주무관 이민섭 (l●●●●●●@korea.kr) 담당부서 대한상공회의소 책임자 팀 장 강민재 (02-●●●●-3442) <협조> 경제정책팀 담당자 연구원 박경언 (p●●@korcham.net) 한국무역협회 책임자 실 장 설송이 (02-●●●●-5201) 무역정책지원실 담당자 차 장 이경우 (k●●●●●@ki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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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260617 (인사말씀) 4~5차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인사말씀 vF.hwpx]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제4차 회의 (광주) 인사말씀 (6.17.)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님 과 광주 경제부시장님, 광주상의 회장님 및 기업·대학관계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ㅇ 두 번째 방문지인 이곳 광주는 통합특별시 출범 을 통해 지방주도성장을 선도하는 지역 입니다. ㅇ 오늘 현장을 돌아보니, 이곳 광주가 AI·자율주행차 등 미래 산업 의 글로벌 섹터 로 충분히 발전 할 수 있다는 자신이 듭니다. (이재명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철학) □ 지금 우리 경제는 거대한 전환점 에 서 있습니다. ㅇ 과 거 빠른 성장을 가져왔던 수도권 1극체제 는 지역소멸과 성장잠재력 저하를 가져오는 한계 에 달했습니다. ㅇ 이제 지방 분권과 균형발전 은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위한 국가적 생존 전략 입니다. □ 이재명 정부는 지방이 중심이 되어 전 국토를 넓고 고르게 활용 하는 지방균형 국가 를 만들겠습니다. ㅇ 5극 3특 을 중심으로 각 권역마다 대한민국을 먹여 살릴 독자적인 ’ 초격차 성장엔진 ‘을 확실하게 장착하여, ㅇ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 대체불가 대한민국 ‘으로 도약해야 합니다. (국토공간 대전환) □ 이를 위해 ’ 국토공간 대전환 ‘을 추진합니다. ㅇ 지역과 산업을 새롭게 디자인 하여, 사람과 기업 이 모여드는 초광역 경제·생활권 을 구축하겠습니다. □ 각 지역의 특색을 살려 글로벌 1등으로 도약 할 수 있는 맞춤형 성장엔진 을 선정 하고, ㅇ 앵커기업 을 유치하여 든든한 미래먹거리 로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ㅇ ’ 수도권에서 멀수록 더 두텁게, 과감하게 지원 ‘한다는 원칙 하에 규제완화, 세제, 재정·금융 등 패키지 지원 을 전폭적으로 제공하겠습니다. (금번 현장방문 (PICK&BACK) 의의) □ 이제 5극 3특 전국을 직접 찾아다니며 미래 먹거리를 발굴 (PICK) 하겠습니다. * 현장방문 계획(안) : (1회차)서남권·대경권 (2회차)중부권·강원·전북 (3회차)동남권·제주 ㅇ 현장의 건의 내용은 정부, 기업, 경제단체가 함께하는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 」 를 통해 체계적으로 정책에 반영해 지원 (BACK) 하겠습니다. * 정부, 기업, 경제6단체 (간사: 대한상의) 가 상시 소통하는 플랫폼으로,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기업의 투자와 혁신을 가로막는 애로사항 청취 및 정책에 반영 (3.12 발족) (금일 회의 주제: AI·자율주행차 등) □ 금일 논의할 AI와 자율주행차 는 광주 지역의 미래, 나아가 대한민국 경제대도약 을 선도할 성장 동력입니다. ㅇ AI 는 국가 미래 명운을 좌우할 핵심 국가전략 으로, 우리 경제 전반의 획기적인 생산성 향상 을 이끌 전망이며, ㅇ 자율주행차는 피지컬 AI의 핵심산업 으로서, 향후 글로벌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됩니다. * 시장규모 (‘25.2, Metatech Insights) : (‘24) 1,865억$ → (’35 e ) 6조 8,158억$ □ 정부는 예산·세제·금융 * 패키지지원을 통해 피지컬 AI, 공공 AX 등 AI 대전환 프로젝트 를 본격 추진중에 있으며, * (예산) 3.3조원(‘25년) → 9.9조원(’26년), ‘27년도 AI분야 중점 투자 방침(세제) AI 국가전략기술 신설, 데이터센터 투자 세액공제 확대(금융)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AI 분야에 5년간 30조원 지원 예정 ㅇ ’ 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사업 * ‘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등 글로벌 TOP3 자율주행차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노력 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 광주광역시 전역이 자율주행 실증구역으로 지정(‘26.4월, 국토부) □ 오늘 회의에서 주시는 생생한 현장의 말씀을 정책에 반영 하여, 광주가 글로벌 AI 중심 도시 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제5차 회의 (경북·대구) 인사말씀 (6.17.) □ 경상북도지사님, 구미시장님,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님, 대구상공회의소 부회장님, 기업·대학관계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ㅇ 전체 일정의 세 번째 방문지인 이곳 경북·대구는 전자부품, 반도체 소재, 로봇, 정밀기계 와 연구역량 이 함께 축적된 중요한 산업 거점 입니다. ㅇ 오늘 이 자리가 경북·대구 의 제조역량과 연구역량, 기업들의 혁신역량 을 하나로 연결하는 출발점 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재명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철학) □ 지금 우리 경제는 거대한 전환점 에 서 있습니다. ㅇ 과 거 빠른 성장을 가져왔던 수도권 1극체제 는 지역소멸과 성장잠재력 저하를 가져오는 한계 에 달했습니다. ㅇ 이제 지방 분권과 균형발전 은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위한 국가적 생존 전략 입니다. □ 이재명 정부는 지방이 중심이 되어 전 국토를 넓고 고르게 활용 하는 지방균형 국가 를 만들겠습니다. ㅇ 5극 3특 을 중심으로 각 권역마다 대한민국을 먹여 살릴 독자적인 ’ 초격차 성장엔진 ‘을 확실하게 장착하여, ㅇ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 대체불가 대한민국 ‘으로 도약해야 합니다. (국토공간 대전환) □ 이를 위해 ’ 국토공간 대전환 ‘을 추진합니다. ㅇ 지역과 산업을 새롭게 디자인 하여, 사람과 기업 이 모여드는 초광역 경제·생활권 을 구축하겠습니다. □ 각 지역의 특색을 살려 글로벌 1등으로 도약 할 수 있는 맞춤형 성장엔진 을 선정 하고, ㅇ 앵커기업 을 유치하여 든든한 미래먹거리 로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ㅇ ’ 수도권에서 멀수록 더 두텁게, 과감하게 지원 ‘한다는 원칙 하에 규제완화, 세제, 재정·금융 등 패키지 지원 을 전폭적으로 제공하겠습니다. (금번 현장방문 (PICK&BACK) 의의) □ 이제 5극 3특 전국을 직접 찾아다니며 미래 먹거리를 발굴 (PICK) 하겠습니다. * 현장방문 계획(안) : (1회차)서남권·대경권 (2회차)중부권·강원·전북 (3회차)동남권·제주 ㅇ 현장의 건의 내용은 정부, 기업, 경제단체가 함께하는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 」 를 통해 체계적으로 정책에 반영해 지원 (Back) 하겠습니다. * 정부, 기업, 경제6단체 (간사: 대한상의) 가 상시 소통하는 플랫폼으로,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기업의 투자와 혁신을 가로막는 애로사항 청취 및 정책에 반영 (3.12 발족) (금일 회의 주제: 로봇, 피지컬 AI, 소재·부품·장비 등) □ 로봇 과 피지컬 AI 는 생산현장을 바꾸고 , 소재·부품·장비 는 그 변화를 가능하게 하는 산업의 기초체력 입니다. □ 정부도 로봇, 피지컬 AI, 소재·부품·장비 분야 를 우리 경제의 핵심 성장동력 으로 보고,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ㅇ 피지컬 AI 구현을 위한 범용 월드모델 과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 하고, 핵심기술 을 지역 제조 현장 에 선도적 으로 실증 추진 합니다. * 피지컬 AI 선도기술개발 (‘26년 150억원) , 인간-AI협업형 LAM개발·글로벌 실증 (‘26년 667억원) , 협업지능 피지컬 AI기반 SW플랫폼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 (’26년 767억원) 등 □ 수도권에 집중된 반도체 생태계 를 남부권 반도체 혁신벨트 * 로 확장 해 나가겠습니다. * 광주(첨단패키징), 부산(전력반도체), 구미(소재·부품) ㅇ 구미 소재·부품 실증 인프라 를 집중 지원 하여 반도체 소재·부품 의 핵심 생산기지로 육성 하겠습니다. * 반도체 소재부품 시험평가센터 사업 (’24~‘28년 300억원) , 반도체 장비 챔버용 소재부품 테스트베드 사업 (‘26~30년 350억원) 등 □ 오늘 회의에서 현장에서 체감 하고 계신 부분들을 허심탄회하게 말씀주시면, 향후 정책에 적극 반영 토록 하겠습니다.
[첨부: 260617 (인사말씀) 4~5차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인사말씀 vF.pdf] - 1 -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제4차 회의(광주) 인사말씀(6.17.)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님과 광주 경제부시장님, 광주상의 회장님 및 기업·대학관계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ㅇ 두 번째 방문지인 이곳 광주는 통합특별시 출범을 통해 지방주도성장을 선도하는 지역입니다. ㅇ 오늘 현장을 돌아보니, 이곳 광주가 AI·자율주행차 등 미래 산업의 글로벌 섹터로 충분히 발전할 수 있다는 자신이 듭니다. (이재명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철학) □ 지금 우리 경제는 거대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ㅇ 과거 빠른 성장을 가져왔던 수도권 1극체제는 지역소멸과 성장잠재력 저하를 가져오는 한계에 달했습니다. ㅇ 이제 지방 분권과 균형발전은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위한 국가적 생존 전략입니다. □ 이재명 정부는 지방이 중심이 되어 전 국토를 넓고 고르게 활용하는 지방균형 국가를 만들겠습니다. ㅇ 5극 3특을 중심으로 각 권역마다 대한민국을 먹여 살릴 독자적인 ’초격차 성장엔진‘을 확실하게 장착하여, ㅇ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 도약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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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국토공간 대전환) □ 이를 위해 ’국토공간 대전환‘을 추진합니다. ㅇ 지역과 산업을 새롭게 디자인하여, 사람과 기업이 모여드는 초광역 경제·생활권을 구축하겠습니다. □ 각 지역의 특색을 살려 글로벌 1등으로 도약할 수 있는 맞춤형 성장엔진을 선정하고, ㅇ 앵커기업을 유치하여 든든한 미래먹거리로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ㅇ ’수도권에서 멀수록 더 두텁게, 과감하게 지원‘한다는 원칙 하에 규제완화, 세제, 재정·금융 등 패키지 지원을 전폭적으로 제공하겠습니다. (금번 현장방문(PICK&BACK) 의의) □ 이제 5극 3특 전국을 직접 찾아다니며 미래 먹거리를 발굴(PICK) 하겠습니다. * 현장방문 계획(안) : (1회차)서남권·대경권 (2회차)중부권·강원·전북 (3회차)동남권·제주 ㅇ 현장의 건의 내용은 정부, 기업, 경제단체가 함께하는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를 통해 체계적으로 정책에 반영해 지원(BACK)하겠습니다. * 정부, 기업, 경제6단체(간사: 대한상의)가 상시 소통하는 플랫폼으로,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기업의 투자와 혁신을 가로막는 애로사항 청취 및 정책에 반영(3.12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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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금일 회의 주제: AI·자율주행차 등) □ 금일 논의할 AI와 자율주행차는 광주 지역의 미래, 나아가 대한민국 경제대도약을 선도할 성장 동력입니다. ㅇ AI는 국가 미래 명운을 좌우할 핵심 국가전략으로, 우리 경제 전반의 획기적인 생산성 향상을 이끌 전망이며, ㅇ 자율주행차는 피지컬 AI의 핵심산업으로서, 향후 글로벌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시장규모(‘25.2, Metatech Insights): (‘24) 1,865억$ → (’35e) 6조 8,158억$ □ 정부는 예산·세제·금융* 패키지지원을 통해 피지컬 AI, 공공 AX 등 AI 대전환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중에 있으며, * (예산) 3.3조원(‘25년) → 9.9조원(’26년), ‘27년도 AI분야 중점 투자 방침 (세제) AI 국가전략기술 신설, 데이터센터 투자 세액공제 확대 (금융)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AI 분야에 5년간 30조원 지원 예정 ㅇ ’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 하는 등 글로벌 TOP3 자율주행차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 광주광역시 전역이 자율주행 실증구역으로 지정(‘26.4월, 국토부) □ 오늘 회의에서 주시는 생생한 현장의 말씀을 정책에 반영하여, 광주가 글로벌 AI 중심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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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제5차 회의(경북·대구) 인사말씀(6.17.) □ 경상북도지사님, 구미시장님,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 시장님, 대구상공회의소 부회장님, 기업·대학관계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ㅇ 전체 일정의 세 번째 방문지인 이곳 경북·대구는 전자부품, 반도체 소재, 로봇, 정밀기계와 연구역량이 함께 축적된 중요한 산업 거점입니다. ㅇ 오늘 이 자리가 경북·대구의 제조역량과 연구역량, 기업들의 혁신역량을 하나로 연결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재명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철학) □ 지금 우리 경제는 거대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ㅇ 과거 빠른 성장을 가져왔던 수도권 1극체제는 지역소멸과 성장잠재력 저하를 가져오는 한계에 달했습니다. ㅇ 이제 지방 분권과 균형발전은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위한 국가적 생존 전략입니다. □ 이재명 정부는 지방이 중심이 되어 전 국토를 넓고 고르게 활용하는 지방균형 국가를 만들겠습니다. ㅇ 5극 3특을 중심으로 각 권역마다 대한민국을 먹여 살릴 독자적인 ’초격차 성장엔진‘을 확실하게 장착하여, ㅇ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 도약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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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국토공간 대전환) □ 이를 위해 ’국토공간 대전환‘을 추진합니다. ㅇ 지역과 산업을 새롭게 디자인하여, 사람과 기업이 모여드는 초광역 경제·생활권을 구축하겠습니다. □ 각 지역의 특색을 살려 글로벌 1등으로 도약할 수 있는 맞춤형 성장엔진을 선정하고, ㅇ 앵커기업을 유치하여 든든한 미래먹거리로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ㅇ ’수도권에서 멀수록 더 두텁게, 과감하게 지원‘한다는 원칙 하에 규제완화, 세제, 재정·금융 등 패키지 지원을 전폭적으로 제공하겠습니다. (금번 현장방문(PICK&BACK) 의의) □ 이제 5극 3특 전국을 직접 찾아다니며 미래 먹거리를 발굴(PICK) 하겠습니다. * 현장방문 계획(안) : (1회차)서남권·대경권 (2회차)중부권·강원·전북 (3회차)동남권·제주 ㅇ 현장의 건의 내용은 정부, 기업, 경제단체가 함께하는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를 통해 체계적으로 정책에 반영해 지원(Back)하겠습니다. * 정부, 기업, 경제6단체(간사: 대한상의)가 상시 소통하는 플랫폼으로,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기업의 투자와 혁신을 가로막는 애로사항 청취 및 정책에 반영(3.12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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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금일 회의 주제: 로봇, 피지컬 AI, 소재·부품·장비 등) □ 로봇과 피지컬 AI는 생산현장을 바꾸고, 소재·부품·장비는 그 변화를 가능하게 하는 산업의 기초체력입니다. □ 정부도 로봇, 피지컬 AI, 소재·부품·장비 분야를 우리 경제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보고,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ㅇ 피지컬 AI 구현을 위한 범용 월드모델과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하고, 핵심기술을 지역 제조 현장에 선도적으로 실증 추진합니다. * 피지컬 AI 선도기술개발(‘26년 150억원), 인간-AI협업형 LAM개발·글로벌 실증(‘26년 667억원), 협업지능 피지컬 AI기반 SW플랫폼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26년 767억원) 등 □ 수도권에 집중된 반도체 생태계를 남부권 반도체 혁신벨트*로 확장해 나가겠습니다. * 광주(첨단패키징), 부산(전력반도체), 구미(소재·부품) ㅇ 구미 소재·부품 실증 인프라를 집중 지원하여 반도체 소재·부품의 핵심 생산기지로 육성하겠습니다. * 반도체 소재부품 시험평가센터 사업(’24~‘28년 300억원), 반도체 장비 챔버용 소재부품 테스트베드 사업(‘26~30년 350억원) 등 □ 오늘 회의에서 현장에서 체감하고 계신 부분들을 허심탄회 하게 말씀주시면, 향후 정책에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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