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속에서도 민생 지켜낸 숨은 공무원들 … ‘국민 체감 대상’으로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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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260427 (보도자료) 국민 체감 대상 등 제1회 특별포상 실시(수정).hwpx]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4. 27.(월) 15:00 배포 2026. 4. 27.(월) 13:30 위기 속에서도 민생 지켜낸 숨은 공무원들 … ‘국민 체감 대상’으로 보상 - 제1회 재경부 특별성과 포상 실시 - - 중동 전쟁 등 대내외 위기 상황에서도 빛난 재경부 직원의 정책성과에 대한 특별한 가치를 인정하여 최고상인 ‘국민 체감 대상’을 비롯, ‘가치 창조상’, ‘미래 성장상’, ‘성실 도약상’을 수여 - 4월 이후~연말까지의 성과에 대해서도 제2회 특별성과 포상을 수여할 계획 재정경제부는 4.27(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개최된 확대간부회의 에서 재정경제부의 위상 을 높이고 국익 증진에 기여 한 직원 들을 격려 하기 위해 「2026년 제1회 특별성과 포상 시상식」을 진행 하였다. 이번 포상은 지난 4월 초부터 공모·접수한 총 22건의 성과 사례 * 를 대상으로 두 차례에 걸친 엄격한 심사 를 거쳐 최종 확정 되었다. 평가위원은 24명의 외부 민간위원 을 포함하여 구성 (위원장: 2차관) 하였으며, 성과의 난이도와 정책 기여도 등이 높은 직원 들을 최종 수상자 로 선정 ** 하였다. * (포상 대상 기간) 새정부 출범 이후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 발표된 정책성과 ** (선정 건수) 7개 과제, (직원) 24명, (포상금 총액) 3,000만원 영예의 ‘국민 체감 대상’ 은 「 비상경제 대응방안 수립 등 중동전쟁 총력 대응 」 성과를 거둔 종합정책과 최봉석 서기관 외 5명 * 에게 돌아갔으며, 1,000만 원의 포상금 이 지급되었다. 해당 직원들은 지난 2월 중동전쟁 발발 직후 부터 경제부총리 주재 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회의 를 상시 운영하는 등 비상경제 대응체계를 가동해 거시경제·물가 상황 을 24시간 점검·대응 해왔다. 특히,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산하 ‘중동전쟁 물가대응팀’ 을 신설 하여 공산품·가공식품 전반 등을 특별관리품목으로 집중 관리 하고, 중동 피해기업 대상 정책금융 을 4조원 규모 추가 확대 하는 등 추경 이전 가용재원·수단을 총동원한 ‘중동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방안’ 을 마련해 신속히 대응하였다. 이를 통해 새정부 들어 어렵게 되살린 경제·민생 회복 흐름 을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관리 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 을 수행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 (기여자) 최봉석·김수현·연정은 서기관, 박창규·강성빈·조선형 사무관 ‘가치 창조상’ 의 영광은 「 우리나라의 세계국채지수 (이하 ‘WGBI’) 4월 편입 원안 확정을 위해 주요 투자자 대상 전방위적 아웃리치 추진 」 성과를 보여준 외환제도과 박세웅 사무관 외 2명 * 에게 돌아갔으며, 600만 원의 포상금 을 지급하였다. 해당 직원들은 일부 투자자들의 반대 로 한국의 WGBI 편입에 대한 우려 가 제기되 자, 지체없이 현지로 떠나 관계당국과 투자자 들을 설득 해 지지 입장을 이끌어냈다. 특히 주요 투자자들의 요구사항인 원화 일시차입 (OD, Overdraft) 제공 방안을 신속히 마련하여 WBGI 편입을 최종 확정 지었으며, 그 결과 4월 21일 기준 외국인의 국고채 순매수가 8.5조원 에 달하는 등 우리 자본시장의 위상 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 를 받았다. * (기여자) 박세웅 사무관, 이희곤 과장 ‘미래 성장상’ 은 각 400만 원의 포상금 과 함께 다음 두 팀에게 수여되었다. 먼저 외환제도과 장우진 사무관 외 2명 은 「 우리 기업의 러시아산 원유· 석유제품 확보 관련 금융결제 애로 해소 」 성과를 인정받았다. 해당 팀은 미국 해외자산통제국 (OFAC) 의 한시적 허가에도 불구하고 달러 결제가 불가 했던 상황에서 이종통화 결제 방안을 검토 하고, 미국 재무부로부터 제재 위험이 없다는 공식 답변을 확보 하였다. 특히 주미국 대한민국 대사관의 최영전 재경관 과 김태연 재경관보 는 이 과정에서 미국 재무부의 확답을 받기 위해 주말·평일 가리지 않고 치열한 소통 을 이어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통해 우리 기업이 러시아산 나프타 2.7만톤 을 무사히 도입 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주요 산업 원재료의 수급 불안 을 해소 하였다. 전략경제총괄과 정여진 과장 외 4명 * 은 「 한미전략투자특별법 신속 입법 및 국익 극대화를 위한 제도·시행기반 구축 」 성과를 거두었다. 해당 팀은 한미간 MOU 체결 12일 만에 제정안을 발의하는 등 속도감 있는 입법 지원 을 통해 「한미전략투자특별법」 의 신속한 국회 통과 를 이끌어내는 데 큰 역할을 하였다. 이로써 미국의 관세 재인상 리스크 해소 및 우리 기업 들의 불확실성 을 완화 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 (기여자) 정여진·유예림 과장, 안경우·신정원 사무관, 김은교 주무관 ‘성실 도약상’ 은 각 200만 원의 포상금 과 함께 다음 세 팀에게 수여되었다. 첫째, 김지은 공급망대응담당관 외 2명 은 「 중동 전쟁發 공급망 위기 극복을 위해 중동 피해기업 1.5조원 지원 등 총력 대응 」 성과를 거두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대응해 1.5조 원 규모 의 ‘중동 피해대응 특별지원’ 프로그램을 신설 하고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등 금융지원을 확대함으로써 우리 기업 들의 경영 불확실성 을 최소화 하였다. * (기여자) 김지은 과장, 박영우·권용준 사무관 둘째, 국고총괄과 조중연 팀장 외 2명 은 「 블록체인 기반 국고금 집행 시범사업 및 확대 추진 」 성과를 인정받았다. 세계 최초로 예금토큰을 활용한 국고보조금 지급 체계를 마련 하여 지급·사용·정산 전 과정의 투명성을 제고 하고, 부정수급을 단계적으로 방지 할 수 있는 행정 혁신의 기틀 을 마련하였다. * (기여자) 조중연 팀장, 이지은(한국은행 파견), 박재현(조폐공사 파견) 마지막으로 세제실 조성아 사무관 은 「 암호화자산정보교환 이행규정 해석 지원 AI 챗봇 ‘CARF 네비게이션’ 개발·배포 」 성과를 거두었다. 복잡한 국제 규정에 대한 민원이 급증하자 담당자가 직접 AI 챗봇을 설계·개발 하여 예산 절감 은 물론, 암호화자산 사업자들이 규정을 명확히 이해하고 이행할 수 있도록 대국민 서비스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 하였다. 재정경제부는 금번 포상에서 재경관 및 파견 직원 등 소속에 구애받지 않고 오직 ‘대국민 정책 성과’에 기여한 모든 인물을 발굴 하여 확실한 보상을 지급함으로써, 개방형 성과주의 를 확립 하였다. 아울러 포상금 총액의 2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 함으로써 성과 보상의 기쁨 을 소상공인 및 지역 상권과 함께 나누는 상생의 의미 를 더했다. 구윤철 부총리는 “ 전례 없는 글로벌 복합 위기 상황 에서도 국민을 위해 헌신하며 창의적인 해법을 제시한 우리 직원들이 재경부의 가장 큰 자산 ” 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특별한 성과를 보여준 직원 들에게는 확실한 인센티브 를 지급하여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 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담당 부서 기획조정실 책임자 과 장 김의택 (04-●●●●-2530) 혁신정책담당관실 담당자 서기관 이금석 (g●●●●●●●●@korea.kr)
[첨부: 260427 (보도자료) 국민 체감 대상 등 제1회 특별포상 실시(수정).pdf] - 1 - 재정경제부는 4.27(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개최된 확대간부회의에서 재정경제부의 위상을 높이고 국익 증진에 기여한 직원 들을 격려하기 위해 「2026년 제1회 특별성과 포상 시상식」을 진행하였다. 이번 포상은 지난 4월 초부터 공모·접수한 총 22건의 성과 사례*를 대상으로 두 차례에 걸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되었다. 평가위원은 24명의 외부 민간위원을 포함하여 구성(위원장: 2차관)하였으며, 성과의 난이도와 정책 기여도 등이 높은 직원들을 최종 수상자로 선정**하였다. * (포상 대상 기간) 새정부 출범 이후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 발표된 정책성과 ** (선정 건수) 7개 과제, (직원) 24명, (포상금 총액) 3,000만원 영예의 ‘국민 체감 대상’은 「비상경제 대응방안 수립 등 중동전쟁 총력 대응」 성과를 거둔 종합정책과 최봉석 서기관 외 5명*에게 돌아갔으며, 1,000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되었다. 해당 직원들은 지난 2월 중동전쟁 발발 직후부터 경제부총리 주재 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회의를 상시 운영하는 등 비상경제 대응체계를 가동해 거시경제·물가 상황을 24시간 점검·대응해왔다. 특히,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산하 ‘중동전쟁 물가대응팀’을 신설하여 공산품·가공식품 전반 등을 특별관리품목으로 집중 관리하고, 중동 피해기업 대상 정책금융을 4조원 규모 추가 확대하는 등 추경 이전 가용재원·수단을 총동원한 ‘중동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방안’을 마련해 신속히 대응하였다. 이를 통해 새정부 들어 어렵게 되살린 경제·민생 회복 흐름을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 (기여자) 최봉석·김수현·연정은 서기관, 박창규·강성빈·조선형 사무관 보도시점 2026. 4. 27.(월) 15:00 배포 2026. 4. 27.(월) 13:30 보도자료 위기 속에서도 민생 지켜낸 숨은 공무원들 … ‘국민 체감 대상’으로 보상 - 제1회 재경부 특별성과 포상 실시 - - 중동 전쟁 등 대내외 위기 상황에서도 빛난 재경부 직원의 정책성과에 대한 특별한 가치를 인정하여 최고상인 ‘국민 체감 대상’을 비롯, ‘가치 창조상’, ‘미래 성장상’, ‘성실 도약상’을 수여 - 4월 이후~연말까지의 성과에 대해서도 제2회 특별성과 포상을 수여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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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가치 창조상’의 영광은 「우리나라의 세계국채지수(이하 ‘WGBI’) 4월 편입 원안 확정을 위해 주요 투자자 대상 전방위적 아웃리치 추진」 성과를 보여준 외환제도과 박세웅 사무관 외 2명*에게 돌아갔으며, 60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하였다. 해당 직원들은 일부 투자자들의 반대로 한국의 WGBI 편입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자, 지체없이 현지로 떠나 관계당국과 투자자들을 설득해 지지 입장을 이끌어냈다. 특히 주요 투자자들의 요구사항인 원화 일시차입 (OD, Overdraft) 제공 방안을 신속히 마련하여 WBGI 편입을 최종 확정지었으며, 그 결과 4월 21일 기준 외국인의 국고채 순매수가 8.5조원에 달하는 등 우리 자본시장의 위상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 (기여자) 박세웅 사무관, 이희곤 과장 ‘미래 성장상’은 각 400만 원의 포상금과 함께 다음 두 팀에게 수여되었다. 먼저 외환제도과 장우진 사무관 외 2명은 「우리 기업의 러시아산 원유· 석유제품 확보 관련 금융결제 애로 해소」 성과를 인정받았다. 해당 팀은 미국 해외자산통제국(OFAC)의 한시적 허가에도 불구하고 달러 결제가 불가 했던 상황에서 이종통화 결제 방안을 검토하고, 미국 재무부로부터 제재 위험이 없다는 공식 답변을 확보하였다. 특히 주미국 대한민국 대사관의 최영전 재경관과 김태연 재경관보는 이 과정에서 미국 재무부의 확답을 받기 위해 주말·평일 가리지 않고 치열한 소통을 이어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통해 우리 기업이 러시아산 나프타 2.7만톤을 무사히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주요 산업 원재료의 수급 불안을 해소하였다. 전략경제총괄과 정여진 과장 외 4명*은 「한미전략투자특별법 신속 입법 및 국익 극대화를 위한 제도·시행기반 구축」 성과를 거두었다. 해당 팀은 한미간 MOU 체결 12일 만에 제정안을 발의하는 등 속도감 있는 입법 지원을 통해 「한미전략투자특별법」의 신속한 국회 통과를 이끌어내는 데 큰 역할을 하였다. 이로써 미국의 관세 재인상 리스크 해소 및 우리 기업들의 불확실성을 완화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 (기여자) 정여진·유예림 과장, 안경우·신정원 사무관, 김은교 주무관 ‘성실 도약상’은 각 200만 원의 포상금과 함께 다음 세 팀에게 수여되었다. 첫째, 김지은 공급망대응담당관 외 2명은 「중동 전쟁發 공급망 위기 극복을 위해 중동 피해기업 1.5조원 지원 등 총력 대응」 성과를 거두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대응해 1.5조 원 규모의 ‘중동 피해대응 특별지원’ 프로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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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신설하고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등 금융지원을 확대함으로써 우리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을 최소화하였다. * (기여자) 김지은 과장, 박영우·권용준 사무관 둘째, 국고총괄과 조중연 팀장 외 2명은 「블록체인 기반 국고금 집행 시범사업 및 확대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세계 최초로 예금토큰을 활용한 국고보조금 지급 체계를 마련하여 지급·사용·정산 전 과정의 투명성을 제고 하고, 부정수급을 단계적으로 방지할 수 있는 행정 혁신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 (기여자) 조중연 팀장, 이지은(한국은행 파견), 박재현(조폐공사 파견) 마지막으로 세제실 조성아 사무관은 「암호화자산정보교환 이행규정 해석 지원 AI 챗봇 ‘CARF 네비게이션’ 개발·배포」 성과를 거두었다. 복잡한 국제 규정에 대한 민원이 급증하자 담당자가 직접 AI 챗봇을 설계·개발하여 예산 절감은 물론, 암호화자산 사업자들이 규정을 명확히 이해하고 이행할 수 있도록 대국민 서비스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였다. 재정경제부는 금번 포상에서 재경관 및 파견 직원 등 소속에 구애받지 않고 오직 ‘대국민 정책 성과’에 기여한 모든 인물을 발굴하여 확실한 보상을 지급함으로써, 개방형 성과주의를 확립하였다. 아울러 포상금 총액의 2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함으로써 성과 보상의 기쁨을 소상공인 및 지역 상권과 함께 나누는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구윤철 부총리는 “전례 없는 글로벌 복합 위기 상황에서도 국민을 위해 헌신하며 창의적인 해법을 제시한 우리 직원들이 재경부의 가장 큰 자산” 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특별한 성과를 보여준 직원들에게는 확실한 인센티브를 지급하여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담당 부서 기획조정실 책임자 과 장 김의택 (04-●●●●-2530) 혁신정책담당관실 담당자 서기관 이금석 (g●●●●●●●●@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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