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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이렇습니다] 산업부 “신규원전 건설계획 등 정해진 바 없어”

발행 2024.05.22· 색인 2026.07.0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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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1일 서울경제 <AI發 전력수요 대응…SMR 포함 원전 4~6기 새로 짓는다>, <데이터센터에 5GW 더 필요한데…野 “재생에너지 늘려라” 발목>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의 입장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은 현재 수립 중으로, 신규원전 건설계획 등은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5월 21일 서울경제 <AI發 전력수요 대응…SMR 포함 원전 4~6기 새로 짓는다>, <데이터센터에 5GW 더 필요한데…野 “재생에너지 늘려라” 발목>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의 입장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은 현재 수립 중으로, 신규원전 건설계획 등은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11차 전기본에서 140GW대의 목표수요를 결정할 것이며, 정부가 SMR을 포함해 4~6기 내외의 원자력발전소를 신규 건설하기로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산업부 입장]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은 현재 수립 중으로, 전기본 전문가 위원회가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신규원전 4~6기 건설계획’, ‘목표수요 140GW대’를 포함하여, 동 보도에 언급된 수치 등은 확정되지 않았거나, 임의의 추정에 기반한 것이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산업통상자원부 전력산업정책관 전력산업정책과(04-●●●●-3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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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정부 공통(집계) (2024)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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