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산업부 “신규원전 건설계획 등 정해진 바 없어”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5월 21일 서울경제 <AI發 전력수요 대응…SMR 포함 원전 4~6기 새로 짓는다>, <데이터센터에 5GW 더 필요한데…野 “재생에너지 늘려라” 발목>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의 입장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은 현재 수립 중으로, 신규원전 건설계획 등은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5월 21일 서울경제 <AI發 전력수요 대응…SMR 포함 원전 4~6기 새로 짓는다>, <데이터센터에 5GW 더 필요한데…野 “재생에너지 늘려라” 발목>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의 입장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은 현재 수립 중으로, 신규원전 건설계획 등은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11차 전기본에서 140GW대의 목표수요를 결정할 것이며, 정부가 SMR을 포함해 4~6기 내외의 원자력발전소를 신규 건설하기로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산업부 입장]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은 현재 수립 중으로, 전기본 전문가 위원회가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신규원전 4~6기 건설계획’, ‘목표수요 140GW대’를 포함하여, 동 보도에 언급된 수치 등은 확정되지 않았거나, 임의의 추정에 기반한 것이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산업통상자원부 전력산업정책관 전력산업정책과(04-●●●●-3881)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