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faeed20c-b7b3-4249-80f3-26f27be5ac67","doc_type":"policy","title":"문체부, 청와대 편의시설 지속 확대…“가족 단위 만족도 높아”","summary":"여민1관 1층에 관람객 휴게실 마련…화장실 공사 등 편의시설에 속도 문화체육관광부가 최근 청와대 경내에 휴게실을 새롭게 설치하고 연말까지 화장실을 확충하는 등 관람객을 위한 편의시설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최근 여민1관 1층에 관람객 휴게실을 마련해 가족 단위 관람객 만족도를 높였고, 여민1관 실내화장실 개방은 물론 관리동에 화장실 공사 등 편의시설 설치를 확대하고 있다.","body":"여민1관 1층에 관람객 휴게실 마련…화장실 공사 등 편의시설에 속도\n\n문화체육관광부가 최근 청와대 경내에 휴게실을 새롭게 설치하고 연말까지 화장실을 확충하는 등 관람객을 위한 편의시설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n\n특히 최근 여민1관 1층에 관람객 휴게실을 마련해 가족 단위 관람객 만족도를 높였고, 여민1관 실내화장실 개방은 물론 관리동에 화장실 공사 등 편의시설 설치를 확대하고 있다.\n\n지난 6월 청와대 개방 1주년을 기념해 열린 특별전시회 ‘우리 대통령들의 이야기’를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품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n\n문체부는 청와대가 넓은 공간과 비교적 긴 관람시간에 비해 내부에 쉴 곳이 부족하다는 의견을 반영해 지난 9월 여민1관 1층을 관람객 휴게실로 만들어 새롭게 개방했다.\n\n특히 이 곳은 이전에는 개방하지 않았던 곳으로, 현재 여민1관 휴게실에는 매일 3~400명의 관람객이 방문하고 있다.\n\n또한 유아를 동반하고 여민1관 휴게실을 방문한 한 관람객은 “휴게실이 넓고 쾌적한데, 수유까지 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고 만족감을 표시했다.\n\n이와 함께 문체부는 청와대의 관람동선이 긴 점을 고려해 화장실을 추가로 마련하고 있다.\n\n먼저 기존 실내 2곳과 야외 2곳에 더해 지난 9월 여민1관에 화장실을 추가로 개방했고, 연말까지 관리동 1층 건물에도 장애인용 화장실을 포함한 남녀 화장실 각각 11면씩을 확충할 계획이다.\n\n아울러 미화작업과 냄새 제거 장치 등을 통해 간이화장실의 청결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도 지속한다.\n\n관람객 휴게실로 만들어 새롭게 개방한 여민1관 휴게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n\n유명채 청와대관리활용추진단 단장은 “청와대 관람객 편의를 최우선으로 두고 편의를 높이기 위한 아이디어 발굴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n\n이어 “급증하는 일본, 중국 단체관광객들을 위해 이번 달부터 기존 국영문 안내 책자 외에 일문·중문 안내 책자도 배포한다”고 덧붙였다.\n\n한편 문체부는 청와대 개방 직후부터 관람객 편의시설을 확대하기 위해 내부 검토를 진행해 왔으며, 최근 문화재청과 종로구청 등 유관기관과의 협의와 행정절차를 완료해 본격적으로 편의시설을 확충할 예정이다.\n\n문의 : 문화체육관광부 청와대관리활용추진단 청와대관리활용기획과(02-●●●●-8641)\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MCST","ministry_name":"문화체육관광부","org_type":"부","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3-10-20T14:15:00+09:00","fetched_at":"2026-07-04T12:03:55+09:00","source_url":"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21617&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문화체육관광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382b14fb-0646-40e5-865f-91f559f3aa4a","doc_type":"notice","title":"2026년 국어사전 통합 시스템 개선 및 운영 사업 감리","published_at":"2026-07-28T17:14:00+09:00"},{"id":"56ef2e9b-0735-4775-a6dc-a7942318f10c","doc_type":"notice","title":"2026년 문화예술발전유공 시상식 대행 용역","published_at":"2026-07-28T16:52:00+09:00"},{"id":"0a7cb661-b75a-41d1-bc12-6083eda951b2","doc_type":"notice","title":"예술인 소득지원 정책의 타당성 및 정책모델 연구","published_at":"2026-07-28T16:44:00+09:00"},{"id":"e1b4186e-8e78-4a65-86f1-6b915399ef64","doc_type":"policy","title":"상반기 외국인 관광객 1071만 명 돌파…지방공항 입국 ↑","published_at":"2026-07-28T16:37:00+09:00"},{"id":"743a0766-f353-460a-ae59-8d580fe7abec","doc_type":"press_release","title":"11년 만의 브라질 국빈 방문, 양국 협력 미래 비전 구체화","published_at":"2026-07-28T16:30: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