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f4e3a213-00b0-44ca-939f-3db60f6e7c66","doc_type":"press_release","title":"의사 집단행동 중수본 정례브리핑(3.26.)","summary":"의대 증원을 포함한 의료개혁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5월 내로 대학 입학전형 반영 등 의대 증원 후속조치를 차질없이 마무리하겠습니다. 의대 증원 포함 의료개혁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습니다.","body":"의대 증원을 포함한 의료개혁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습니다.\n5월 내로 대학 입학전형 반영 등 의대 증원 후속조치를 차질없이 마무리하겠습니다.\n\n의대 증원 포함 의료개혁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습니다.\n\n5월 내로 대학 입학전형 반영 등을 마치겠습니다.\n\n의학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22일 의대교육지원 TF를 발족하고 범부처 협력 사항 등을 점검하고 있습니다.\n\n오늘부터 대학별 개선 수요를 조사하고 현장점검팀이 방문해 의견을 듣습니다.\n\n환자 곁을 지키려는 의료진을 보호하겠습니다.\n\n‘전공의보호·신고센터’ 운영 방식을 개선합니다.\n\n‘익명 신고’를 원칙으로 하고 의대 교수까지 신고접수 대상을 확대합니다.\n\n온라인으로도 신고할 수 있도록 복지부 누리집에 전용 게시판을 열겠습니다.\n\n사직서 제출 강요 등 직장내 괴롭힘 피해를 입은 전공의, 교수는 지방노동관서 고용부 노동포털로도 신고할 수 있습니다.\n\n26일부터 ‘의대 학생보호신고센터’도 운영합니다.\n\n비상진료체계를 지속 강화하겠습니다.\n\n25일 군의관·공보의 200명이 추가 파견돼 총 413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n\n현재 약 5,000명이 활동하고 있는 진료지원 간호사도 늘려가겠습니다.\n\n향후 1,900여 명 이상이 증원될 것입니다.\n\n환자의 생명과 건강이 최우선입니다.\n\n전공의가 병원을 비운지 6주 차입니다.\n\n환자단체연합회는 “교수마저 떠나면 환자 생명과 안전은 더 보장받기 힘들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n\n정부는 환자 생명,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겠습니다.\n\n전공의와 교수님들도 의사의 본분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n\n☞ 자세히 보기\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MOHW","ministry_name":"보건복지부","org_type":"부","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4-03-26T23:20:00+09:00","fetched_at":"2026-07-04T12:01:38+09:00","source_url":"https://www.korea.kr/multi/visualNewsView.do?newsId=148927502&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보건복지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a7754d2d-fc38-4f22-b195-c926faed040e","doc_type":"press_release","title":"좋은 일자리가 좋은 돌봄을 만든다, 돌봄 종사자 처우 개선 방안 논의","published_at":"2026-07-31T17:04:00+09:00"},{"id":"bdbe62a2-d173-46a2-bf39-b8f3ff73028c","doc_type":"notice","title":"수급안정 선도기업 지정 현황 공고","published_at":"2026-07-31T14:56:00+09:00"},{"id":"e7cd9612-fe7f-4b5f-bba9-79c656045a00","doc_type":"press_release","title":"8월 1일부터 보훈의료대상자도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검사비·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받는다","published_at":"2026-07-31T12:05:00+09:00"},{"id":"c0692270-c0ee-4aea-8afa-d063b7912c3d","doc_type":"notice","title":"기준 중위소득 및 생계·의료급여 선정기준과 최저보장수준","published_at":"2026-07-31T11:24:00+09:00"},{"id":"fdc91596-20f6-4fec-8cfa-4cb43bcd36cf","doc_type":"press_release","title":"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8월 3일부터 시군구 92곳, 의사 417명으로 확대","published_at":"2026-07-31T10:08: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