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e8102b10-4c70-4ad8-8d0f-978772e43fa6","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복지부 “첨단기술 접목한 유전자치료제 연구개발 지원 지속 강화”","summary":"1월 8일 동아일보 <유전자가위 치료제 나오는데…국내선 임상 시도도 못해>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유전자가위 등 유전자치료제 첨단기술 연구개발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민간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body":"1월 8일 동아일보 <유전자가위 치료제 나오는데…국내선 임상 시도도 못해>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유전자가위 등 유전자치료제 첨단기술 연구개발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민간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n\n[기사 내용]\n\n○ 국내 연구진이 유전자가위 기술을 이용한 유전자치료제 개발에 나서고 있지만, 선행연구(전임상시험)에 대한 투자가 부족하여 인체 임상시험 수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보도\n\n[복지부 설명]\n\n□ 정부는 희귀·난치·중대 질환에서의 재생의료 기술의 중요성과 미래 전망을 고려하여 유전자가위와 같은 첨단기술이 접목된 유전자치료제 개발 등에 대한 국가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하여 민간 연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n\n○ 먼저,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동으로 범부처 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21-’30, 총 5,956억원)을 통해, 세포·유전자·조직공학 치료제 및 치료기술 개발을 위한 전주기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n\n* (원천기술개발) ∼4.8억원/연, (연계기술개발) ∼5.0억원/연, (치료제·치료기술개발) ∼7.0억원/연\n\n※ ’23년까지 유전자가위 활용 과제 9건 신청, 1개 선정·지원(과제명 : 신장 오가노이드 고도 분화 기술 및 CRISPR-Cas-9 유전자 교정 기술 기반 상염색체 우성 다낭성 신증 모델 구축 및 신약 개발)\n\n○ 유전자치료제 중에서 유전자 편집 물질을 인체 내로 직접 넣어주는 방식에 대한 연구개발은 국가신약개발사업(’21-’30, 총 21,758억원, 과기·산업·복지부)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n\n※ 전임상 단계 과제로 선정될 경우 최대 2년간 20억원 지원 가능\n\n○ 또한,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허용된 유전자치료 임상연구는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지원사업(’21-’24, 총 422억원)을 통해, 연구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n\n※ 유전자치료는 고위험 연구에 해당, 2년간 최대 20억원까지 연구비 지원 가능\n\n□ 정부는 올해부터 유전자전달체 국내개발 가속화 사업(’24-’27, 총 354억)을 새로 출범하는 등 유전자치료 분야 기술개발 투자를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n\n※ 유전자전달체: 치료용 유전물질을 원하는 세포 또는 조직 내로 전달해 주는 도구로 유전자치료제는 통상 치료용 유전물질과 유전자전달체가 결합된 형태\n\n○ 앞으로도 재생의료 분야에서 첨단기술을 연구·개발하는 민간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습니다.\n\n문의 : 보건복지부 첨단의료지원관 재생의료정책과(04-●●●●-2899)\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MOHW","ministry_name":"보건복지부","org_type":"부","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4-01-08T18:14:00+09:00","fetched_at":"2026-07-04T12:02:40+09:00","source_url":"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24551&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보건복지부","lang":"ko","links":{"related_by_law":[{"id":"b0907c59-9711-4609-b3ac-8935fed9c739","doc_type":"law","title":"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published_at":"2026-05-12T00:00:00+09:00"},{"id":"52ca0695-e647-48c6-ba80-cee5b228bd4e","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복지부 “세포치료제 원료 사용 기준 사항, 첨단재생바이오법 개정과 무관”","published_at":"2024-02-06T15:18:00+09:00"}],"same_ministry_recent":[{"id":"fdc91596-20f6-4fec-8cfa-4cb43bcd36cf","doc_type":"press_release","title":"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8월 3일부터 시군구 92곳, 의사 417명으로 확대","published_at":"2026-07-31T10:08:00+09:00"},{"id":"b08a8c27-20f2-44bd-9017-37fb4eda9c4c","doc_type":"press_release","title":"청년이 제공하는 사회서비스 질 높인다 ‘2026년 청년사업단 역량 강화 교육’ 실시","published_at":"2026-07-31T10:07:00+09:00"},{"id":"a2908fdd-dc97-40b2-803c-93447647c923","doc_type":"press_release","title":"저출생·고령화 대응에서 전체 인구 전략으로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시행령 전부개정안 입법예고","published_at":"2026-07-31T10:06:00+09:00"},{"id":"10a5a72a-0b4e-4be6-b910-221191c08379","doc_type":"notice","title":"「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일부개정","published_at":"2026-07-30T20:21:00+09:00"},{"id":"d0f97c08-dbe8-428f-ae76-4de1230a1bff","doc_type":"notice","title":"「치료재료 급여·비급여 목록 및 급여상한금액표」일부개정","published_at":"2026-07-30T18:05: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