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e6cb44ce-2f14-4bc1-9040-a5e53cd83e18","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복지부 “전공의 행정처분 적용 방안, 당과 협의 중”","summary":"3월 25일 문화일보 <전공의 면허정지 28일로 유예…의대 교수들은 사직 강행>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전공의에 대한 행정처분을 유연하게 적용하기 위한 방안을 당과 협의 중이다”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정부가 25일 의대 증원에 반발해 현장을 이탈한 전공의들에 대한 면허정지 행정처분 시점을 28일로 유예할 방침”이라고 보도","body":"3월 25일 문화일보 <전공의 면허정지 28일로 유예…의대 교수들은 사직 강행>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전공의에 대한 행정처분을 유연하게 적용하기 위한 방안을 당과 협의 중이다”라고 밝혔습니다.\n\n[기사 내용]\n\n○ “정부가 25일 의대 증원에 반발해 현장을 이탈한 전공의들에 대한 면허정지 행정처분 시점을 28일로 유예할 방침”이라고 보도\n\n[복지부 설명]\n\n□ 정부는 전공의에 대한 행정처분의 유연한 적용방안에 대해서는 당과 협의 중이며,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음\n\n문의 : 보건복지부 의료자원정책과(04-●●●●-2453)\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MOHW","ministry_name":"보건복지부","org_type":"부","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4-03-25T19:26:00+09:00","fetched_at":"2026-07-04T12:01:40+09:00","source_url":"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27440&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보건복지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27753528-371e-4e87-8d84-c409004f209f","doc_type":"press_release","title":"비수도권？취약지 응급의료기관 안정적 진료환경 뒷받침 정책자금 1,000억 원 융자 지원","published_at":"2026-08-02T12:05:00+09:00"},{"id":"a7754d2d-fc38-4f22-b195-c926faed040e","doc_type":"press_release","title":"좋은 일자리가 좋은 돌봄을 만든다, 돌봄 종사자 처우 개선 방안 논의","published_at":"2026-07-31T17:04:00+09:00"},{"id":"715801ac-e2ec-45c0-a174-1be7de4d0e93","doc_type":"policy","title":"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확대…92개 시군구서 맞춤형 서비스","published_at":"2026-07-31T15:39:00+09:00"},{"id":"bdbe62a2-d173-46a2-bf39-b8f3ff73028c","doc_type":"notice","title":"수급안정 선도기업 지정 현황 공고","published_at":"2026-07-31T14:56:00+09:00"},{"id":"e7cd9612-fe7f-4b5f-bba9-79c656045a00","doc_type":"press_release","title":"8월 1일부터 보훈의료대상자도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검사비·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받는다","published_at":"2026-07-31T12:05: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