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e2152e0b-65ff-4d03-a026-be64effb4985","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자료][5.29.금 조선일보] 일 힘들어 안 맡겠다 5만원 더내라..쌍둥이는 서러워 관련","summary":"산모의 산후조리도우미 서비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 조선일보 5월 29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 기사 주요내용","body":"산모의 산후조리도우미 서비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습니다.\n\n- 조선일보 5월 29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n\n1. 기사 주요내용\n\n□ 조선일보는 5월 29일 「\"일 힘들어 안 맡겠다\" \"하루 5만원 더 내라\"… 쌍둥이는 서러워」제하의 기사에서,\n\n○ 쌍둥이 출산 시 정부 지원 산후도우미를 쓰려 해도 업체들 대부분이 거절하거나 웃돈을 요구, 저출생 시대에 쌍둥이 출산이 늘어 제도를 손질해야 한다고 보도하였습니다.\n\n2. 설명내용\n\n□ 정부는 출산가정에 건강관리사를 파견,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 양육을 지원하고 있으며, '22년부터 지방이양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n\n□ 정부는 다태아 출산 가정에 추가금을 요구하는 사례와 관련하여 5월 19일 시？도 공문 시행을 통해 각급 지방자치단체의 관리？감독 강화를 요청하였습니다.\n\n□ 아울러, 시？군？구 현장의견을 수렴하여 제도 개선방안 및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품질평가에 추가금 요구 관련 평가지표 반영을 검토할 계획입니다.\n\n□ 정부는 앞으로 다태아 출산 가구들이 안심하고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MOHW","ministry_name":"보건복지부","org_type":"부","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6-05-29T16:47:03+09:00","fetched_at":"2026-07-04T11:23:21+09:00","source_url":"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65471&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보건복지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277da17d-f547-448f-9bbe-cfaced75549b","doc_type":"press_release","title":"단순·반복 복지업무는 AI가 효율적으로, 공무원은 사람 중심 업무에 집중한다","published_at":"2026-07-29T14:05:00+09:00"},{"id":"b56277eb-447c-40a1-bcb4-cfea1f360c08","doc_type":"notice","title":"「장기요양기관에 대한 업무정지명령에 갈음한 과징금 적용기준」 일부개정","published_at":"2026-07-29T13:38:00+09:00"},{"id":"943e3998-737c-43e5-95be-fa0ccb0bd0af","doc_type":"press_release","title":"“병원 가기 어려운 어르신 고민하지 마세요 요양보호사가 동행하겠습니다”","published_at":"2026-07-29T12:05:00+09:00"},{"id":"2b653c8e-fcb9-4fa2-b7a1-19436f8b020f","doc_type":"policy","title":"내년 기준 중위소득 역대 최대 6.7% 인상…'K자형 양극화' 대응","published_at":"2026-07-28T18:29:00+09:00"},{"id":"90e1a207-b79e-4732-837d-7582eecc107e","doc_type":"press_release","title":"내년 기준 중위소득 6.70% 역대 최대 인상, “가장 어려운 국민 생활 더욱 두텁게 보호”","published_at":"2026-07-28T17:18: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