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e134cd6e-0dd1-4bfa-8ed4-9a9f355b9627","doc_type":"press_release","title":"[의사 집단행동 중대본 회의] 의료계 집단 휴진에 엄정 대응합니다","summary":"[의사 집단행동 중대본 회의 6.16.] 의료계 집단 진료 거부는 의사와 환자들이 쌓아온 신뢰를 무너뜨리는 일입니다. 정부는 불법 상황에 엄정히 대응하고, 진료 차질이 없도록 비상진료체계를 더 강화하겠습니다.","body":"[의사 집단행동 중대본 회의 6.16.]\n\n의료계 집단 진료 거부는 의사와 환자들이 쌓아온 신뢰를 무너뜨리는 일입니다.\n정부는 불법 상황에 엄정히 대응하고, 진료 차질이 없도록 비상진료체계를 더 강화하겠습니다.\n\n문 여는 병원 응급의료포털에서 확인하세요.\n\n의료계가 ‘집단 진료거부’를 예고하고 있습니다.\n\n응급환자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오늘(6.17.)부터 중증응급질환별 전국 단위 순환당직제를 실시합니다.\n\nⅤ 충청·전라·경상권 등 4개 광역별 최소 1곳 이상 24시간 응급상황 대비\n\n◆ 진료기관 확인\n\n- 문 여는 병원 : 응급의료포털\n\n- 비대면진료 기관 : 건강보험심사평가원\n\n☞ 자세히 보기\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MOHW","ministry_name":"보건복지부","org_type":"부","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4-06-17T22:31:00+09:00","fetched_at":"2026-07-04T11:59:49+09:00","source_url":"https://www.korea.kr/multi/visualNewsView.do?newsId=148930420&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보건복지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3e75588c-614f-4769-8747-34af586fe1e6","doc_type":"press_release","title":"보건복지부 장관, 폭염 중대본 2단계 격상에 따라 폭염 대응 및 취약계층 보호 강화 긴급지시","published_at":"2026-08-02T19:56:00+09:00"},{"id":"27753528-371e-4e87-8d84-c409004f209f","doc_type":"press_release","title":"비수도권？취약지 응급의료기관 안정적 진료환경 뒷받침 정책자금 1,000억 원 융자 지원","published_at":"2026-08-02T12:05:00+09:00"},{"id":"ca5c3772-1389-4b96-b695-43460b6b9d0b","doc_type":"press_release","title":"비수도권·취약지 응급의료기관 안정적 진료환경 뒷받침 정책자금 1,000억 원 융자 지원","published_at":"2026-08-02T12:05:00+09:00"},{"id":"a7754d2d-fc38-4f22-b195-c926faed040e","doc_type":"press_release","title":"좋은 일자리가 좋은 돌봄을 만든다, 돌봄 종사자 처우 개선 방안 논의","published_at":"2026-07-31T17:04:00+09:00"},{"id":"715801ac-e2ec-45c0-a174-1be7de4d0e93","doc_type":"policy","title":"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확대…92개 시군구서 맞춤형 서비스","published_at":"2026-07-31T15:39: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