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dc9f17f9-eace-403a-ab56-6d069d99cf95","doc_type":"press_release","title":"중동 전쟁이 던진 과제, 공급망 구조개선 해법 찾는다","summary":"[첨부: ★(보도자료) 공급망 간담회 개최.hwpx]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24.(수) 16:30 배포 2026.","body":"[첨부: ★(보도자료) 공급망 간담회 개최.hwpx]\n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6. 24.(수) 16:30 배포 2026. 6. 24.(수) 15:30 중동 전쟁이 던진 과제, 공급망 구조개선 해법 찾는다 - 중동 전쟁 계기 공급망 불안요인 점검 및 구조개선 방안 논의 - 범부처 통합공급망 조기경보시스템 시연 통한 위험 감지·분석 및 대응체계 점검 허장 재정경제부 제2차관 은 '26.6.24일(수) 정부서울청사에서 국책연구 기관, 학계 및 민간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 중동 전쟁 이후 공 급망 안정 화 제고를 위한 전문가 간담회 」를 주재 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중동 전쟁에 따라 발생한 공급망 불안 요인을 재점검 하고 향후 공급망 회복 탄력성을 강화하기 위한 구조개선 과제를 논의 하는 한편 , 현장 애로사항 에 대한 민간기업 및 각계 전 문가들의 의견을 수렴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 공급망 정책 간담회 개요 > ￭ 일시･장소 : ‘26.6.24(수) 15:30~16:30, 정부서울청사 ￭ 참 석 자 : (재정경제부) 2차관, 경제공급망기획관 (선도사업자) HMM, 남해화학(주) (민간전문가) 연세대학교(민동준 교수),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산업연구원 , 한국개발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이날 간담회에서는 먼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산업연구원, 한국개발연구원 이 ‘ 중동전쟁 이후 공급망 구조개선 과제 ’를 주제로 발제 를 진행하였다. 참석자들은 이번 중동 전쟁의 사례에서 보듯이, 글로벌 지정학적 갈등과 기술패권 경쟁의 심화 로 공급망 리스크가 확대 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공급망 가치사슬 충격시 수급 우려가 높은 품목 들에 대해서는 국내생산·비축·해외수입 다 변화 등 공급망 안정성 확보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 하여 단기적 경제성 효율화 구조에서 벗어난 체계적 대응체계를 마련 하는 등 정부의 적극적 역할 확대가 필요 함을 강조하였다. 한편, 범부처 공급망 위기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금년 하반기부터 시범운영 할 계획인 통합 공급망 조기경보시스템 (Early Warning System; EWS) 을 시연 하 고, 공급망 관련 위험의 감지·분석 및 대응체계도 점검 하였다. 새로 도입될 EWS는 현재 수기 중심으로 운영 되고 있는 공급망 주요품목 점검체계를 전자 화하여 , 부처별로 산재된 공급망 정보를 연계·통합 함으로써 실시간 정보 공유 및 분석을 도모 할 예정이다. 정부는 공급망 위기가 발생하 기 이전에 위험 신호를 조기에 포착 하고 관계기관과 정보를 신속히 공유 하여 선제적· 유기 적으로 대응 할 수 있도록 EWS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 해 나갈 계획이다. 허 차관은 “최근 중동 정세와 같이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는 사후 대응보다는 공급망 위험 을 사전에 감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역량 이 무엇보다 중요 하다”고 언급하며 “중동지역 불안과 같은 대외 공급망 충격 이 국내 산업과 민생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하기 위해 조기경보시스템을 중심 으로 공급망 상황을 상시 점검 하고, 공급망 안정화를 철저히 관리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한 민간기업 * (HMM, 남해화학(주)) 및 전문가들은 현장에서 체감 하는 공급망 애로사항 을 토대로 정부의 공급망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 을 제시 하였다. * 선도사업자: 공급망안정화법에 따라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하는 것으로 인정받은 사업자 이에 대해 허 차관은 “글로벌 가치사슬 확장으로 국가간 공급망 상호 의존성이 심화 됨에 따라, 공급망 외부충격 발생 시 국내산업 전반과 거 시 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확대 되고 있는바, 정부는 이번 중 동 전쟁을 계기로 공급망 조기경보시스템 (EWS) 을 개편 하고 국제공조를 위한 국 가간 협력도 강화 하여 위기대응 체계를 공고히 구축 해 나가는 한편, 특정 국가 또는 지역 의존도가 높은 품목 들에 대해서는 공급망 구조개선 방 안을 마 련 하여 공급망 회복 탄력성을 높여 나가겠다 ” 고 강조 하였다. 정부는 향후 공급망 구조개선 대책 마련 과정 에서 연구기관·학계·산업계 등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청취 하여 정책의 실효성과 현장성 을 높여 나갈 계획 이다. 담당 부서 경제공급망기획관 공급망정책담당관 책임자 과 장 윤정주 (04-●●●●-7870) 담당자 사무관 정현경 (g●●●●●●●●●@korea.kr) 사무관 김충현 (c●●●●●●●@korea.kr) 사무관 김태호 (r●●●●●●●●●●@korea.kr) 경제공급망기획관 공급망대응담당관 책임자 과 장 김지은 (04-●●●●-7880) 담당자 사무관 권용준 (k●●●●●●@korea.kr) 차 장 김수근 (s●●●●●●●●@korea.kr)\n\n[첨부: ★(보도자료) 공급망 간담회 개최.pdf]\n- 1 -\n중동 전쟁이 던진 과제,\n공급망 구조개선 해법 찾는다\n- 중동 전쟁 계기 공급망 불안요인 점검 및 구조개선 방안 논의\n- 범부처 통합공급망 조기경보시스템 시연 통한 위험 감지·분석 및 대응체계 점검\n허장 재정경제부 제2차관은 '26.6.24일(수) 정부서울청사에서 국책연구\n기관, 학계 및 민간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중동 전쟁 이후 공급망 안정화\n제고를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주재하였다.\n이번 간담회는 중동 전쟁에 따라 발생한 공급망 불안 요인을 재점검하고\n향후 공급망 회복 탄력성을 강화하기 위한 구조개선 과제를 논의하는 한편,\n현장 애로사항에 대한 민간기업 및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n마련되었다.\n< 공급망 정책 간담회 개요 >\n￭ 일시･장소 : ‘26.6.24(수) 15:30~16:30, 정부서울청사\n￭ 참 석 자 : (재정경제부) 2차관, 경제공급망기획관\n(선도사업자) HMM, 남해화학(주)\n(민간전문가) 연세대학교(민동준 교수),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산업연구원,\n한국개발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n이날 간담회에서는 먼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산업연구원, 한국개발연구원이\n‘중동전쟁 이후 공급망 구조개선 과제’를 주제로 발제를 진행하였다.\n참석자들은 이번 중동 전쟁의 사례에서 보듯이, 글로벌 지정학적 갈등과\n기술패권 경쟁의 심화로 공급망 리스크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n공급망 가치사슬 충격시 수급 우려가 높은 품목들에 대해서는 국내생산·\n비축·해외수입 다변화 등 공급망 안정성 확보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n하여 단기적 경제성 효율화 구조에서 벗어난 체계적 대응체계를 마련하는 등\n정부의 적극적 역할 확대가 필요함을 강조하였다.\n보도시점 2026. 6. 24.(수) 16:30 배포 2026. 6. 24.(수) 15:30\n보도자료\n\n-- 1 of 3 --\n\n- 2 -\n한편, 범부처 공급망 위기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금년 하반기부터 시범운영할\n계획인 통합 공급망 조기경보시스템(Early Warning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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