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dc66447e-c48c-4464-863e-bc790f51b7c6","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복지부 “내년에 가족돌봄청년 대상 정부차원 첫 지원 시작”","summary":"11월 21일 동아일보 <청년예산 약속했던 與, 편성엔 뒷전>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가족돌봄청년에 대해 2024년부터 정부 차원의 첫 지원인 시범사업을 시행한 후, 전국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라면서 “단계적 전담인력 배치를 통한 전국 원스탑 지원체계 구축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body":"11월 21일 동아일보 <청년예산 약속했던 與, 편성엔 뒷전>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가족돌봄청년에 대해 2024년부터 정부 차원의 첫 지원인 시범사업을 시행한 후, 전국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라면서 “단계적 전담인력 배치를 통한 전국 원스탑 지원체계 구축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n\n[기사 내용]\n\n○ 국민의힘 정책위원회가 지난 8월 발표한‘가족돌봄청년 지원 돌봄코디네이터 1만 명’정책이 ’24년 예산안에 24명분, 21억 원만 반영됐다고 보도\n\n[복지부 설명]\n\n□ 보건복지부는 가족돌봄청년에 대해 ’24년부터 시범사업을 시행한 후, 전국 확대를 추진할 계획입니다.\n\n○ 9.19일 당·정협의를 거쳐 발표한 「청년 복지 5대 과제」를 통해 해당 내용을 확정하였으며,\n\n- ’24년 4개 시·도를 선정하여, 지역별로 가족돌봄청년 돌봄 코디네이터를 전담 배치하여 ▶ 밀착 사례관리, ▶ 일상돌봄 서비스 우선 이용*, ▶ 자기돌봄비(연 200만원)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n\n*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돌봄·가사·병원동행·식사·영양관리 등 서비스, (’23) 196억원 → (’24안) 335억원(+139억원)\n\n** (가족돌봄청년 지원 시범사업) (’24안) 21억원(신규)\n\n□ 정부 차원의 첫 지원이기 때문에 가족돌봄청년에 대한 시범사업(’24~’25)을 통해 돌봄 코디네이터의 역할, 수요에 맞는 서비스 등을 개발 후, 전국 확대를 추진할 계획입니다.\n\n문의 : 보건복지부 인구아동정책관 청년정책팀(04-●●●●-3702)\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MOHW","ministry_name":"보건복지부","org_type":"부","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3-11-21T18:10:00+09:00","fetched_at":"2026-07-04T12:03:29+09:00","source_url":"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22915&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보건복지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a7754d2d-fc38-4f22-b195-c926faed040e","doc_type":"press_release","title":"좋은 일자리가 좋은 돌봄을 만든다, 돌봄 종사자 처우 개선 방안 논의","published_at":"2026-07-31T17:04:00+09:00"},{"id":"bdbe62a2-d173-46a2-bf39-b8f3ff73028c","doc_type":"notice","title":"수급안정 선도기업 지정 현황 공고","published_at":"2026-07-31T14:56:00+09:00"},{"id":"e7cd9612-fe7f-4b5f-bba9-79c656045a00","doc_type":"press_release","title":"8월 1일부터 보훈의료대상자도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검사비·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받는다","published_at":"2026-07-31T12:05:00+09:00"},{"id":"c0692270-c0ee-4aea-8afa-d063b7912c3d","doc_type":"notice","title":"기준 중위소득 및 생계·의료급여 선정기준과 최저보장수준","published_at":"2026-07-31T11:24:00+09:00"},{"id":"fdc91596-20f6-4fec-8cfa-4cb43bcd36cf","doc_type":"press_release","title":"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8월 3일부터 시군구 92곳, 의사 417명으로 확대","published_at":"2026-07-31T10:08:00+09:00"}]}}